어렴풋이 기억나는 닉들....
회현동 정보를 시리즈물로 올려주셨던 비만유치원생님
광주광역시 ( 구 전라도 광주 ) 에서 활동하셨던 훌러덩하하님
집창촌에서 안정환 마누라 닮은 싸가지없는 뇬한테서 내상먹고 분노하셨던 정액바다 님
그 외 보라돌이... 아지라엘 님
이분들 현재 여탑에서 활동중이신가여 ?
지금으로부터 대략 17년 전에 섹스코리아라는 싸이트를 항해하다 우연히 발견한 콩사탕 이라는 싸이트에서 만났던 닉들인데..
옛 추억이 떠오르다 보니 이분들 근황이 갑자기 궁금해져 한번 주절거려 봤습니다..
저 역시 비만유치원생님이 올려주신 성지와 장춘 후기를 보고 생애 최초로 여관바리( 회현 ) 이라는 곳을 함 방문하게 되었는데...희빈 이라는 예명을 쓰는
마인드 좋은 아가씨를 만나 즐달했던 기억이...
난생 처음 접하는 온라인상의 신세계였기에 무척이나 호기심을 발동시키는 곳이었는데 어느 날 접속하려고 보니 싸이트가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없더군여..
이 땅에 핸플이란 것이 태동하기 이전의 시기였기에 주로 집창과 여관바리 정보를 다루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그 후로부터 오래 지나지 않아 밤기와 여탑이 생겨났는데...그러고 보면 이 콩사탕이라는 곳은 한국 온라인 유흥사이트의 원조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저러나 저는 쫄보에 병신이어선지 몰라도 개인정보가 남을 위험이 없는 집창과 여관바리는 몇번 가본 적이 있지만... 아직 핸플이나 오피... 마사지업소 같
은 온라인 업소는 한번도 못가봤네여..
본폰을 쓸 용기는 없고 유폰이 유일한 해결책일텐데 구할 방도도 없고... 혹시 이곳에서 본폰으로 활발이 달리시는 분들 나중에 제국에서
연락이 오는 불상사가 생길까 우려하시는 분은 안계신가요 ? )
저는2010년도쯤 첫직장시절 안마방이란 곳을
처음 경험해보고 나서는 안마에 빠져서 살고
사수가 알려준 공사라는 사이트에 있다가
안마야~안쉼터~런피플~그러다가 여탑이
제일오래된것 같내요 공사시절 압구정역쪽에 있던
푸쉬켓 >공간 으로 변경된 곳에서 미호엿나
재즈라는 아가씨를 보고 미친듯한 섭스에 홀라당 가서
자주 들렷던 기억이나네요 서희실장인가 참 이쁘셧는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이래저래 유흥에대한 회의감에 유흥은 작년쯤에 졸업하고
그냥 눈팅만 하고 있는대 그때 그시절이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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