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그 옛날 콩사탕이라는 싸이트를 기억하시나요 ?

    어렴풋이 기억나는 닉들....

     

     

    회현동 정보를 시리즈물로 올려주셨던  비만유치원생

     

    광주광역시 ( 구 전라도 광주 ) 에서 활동하셨던   훌러덩하하

     

    집창촌에서 안정환 마누라 닮은 싸가지없는 뇬한테서 내상먹고 분노하셨던  정액바다  

     

    그 외  보라돌이...  아지라엘

     

    이분들  현재  여탑에서 활동중이신가여  ?

     

    지금으로부터 대략 17년 전에  섹스코리아라는  싸이트를 항해하다  우연히 발견한  콩사탕  이라는  싸이트에서 만났던  닉들인데..

     

    옛 추억이 떠오르다 보니  이분들 근황이 갑자기 궁금해져   한번 주절거려 봤습니다..

     

    저 역시 비만유치원생님이 올려주신  성지와 장춘 후기를  보고 생애 최초로 여관바리( 회현 ) 이라는 곳을  함 방문하게 되었는데...희빈 이라는 예명을 쓰는

     

    마인드 좋은 아가씨를 만나 즐달했던 기억이...

     

    난생 처음 접하는 온라인상의 신세계였기에 무척이나  호기심을 발동시키는 곳이었는데 어느 날 접속하려고 보니 싸이트가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없더군여..

     

    이 땅에 핸플이란 것이 태동하기 이전의 시기였기에  주로  집창과  여관바리 정보를 다루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그 후로부터  오래 지나지 않아 밤기와 여탑이 생겨났는데...그러고 보면 이 콩사탕이라는 곳은  한국 온라인 유흥사이트의 원조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저러나 저는 쫄보에 병신이어선지 몰라도 개인정보가 남을 위험이 없는 집창과 여관바리는 몇번 가본 적이 있지만... 아직 핸플이나 오피... 마사지업소 같

     

    은 온라인 업소는 한번도 못가봤네여..

     

    본폰을 쓸 용기는 없고  유폰이 유일한 해결책일텐데  구할 방도도 없고... 혹시 이곳에서 본폰으로 활발이 달리시는 분들 나중에 제국에서

     

    연락이 오는 불상사가 생길까 우려하시는 분은 안계신가요 ? )

     

     

     

     

    댓글2

    티터매릭
    티터매릭 · 20-11-19

    저는2010년도쯤 첫직장시절 안마방이란 곳을 

    처음 경험해보고 나서는 안마에 빠져서 살고
    사수가 알려준 공사라는 사이트에 있다가
    안마야~안쉼터~런피플~그러다가 여탑이
    제일오래된것 같내요 공사시절 압구정역쪽에 있던

    푸쉬켓 >공간 으로 변경된 곳에서 미호엿나

    재즈라는 아가씨를 보고 미친듯한 섭스에 홀라당 가서

    자주 들렷던 기억이나네요 서희실장인가 참 이쁘셧는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이래저래 유흥에대한 회의감에 유흥은 작년쯤에 졸업하고
    그냥 눈팅만 하고 있는대 그때 그시절이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알로니
    알로니 · 20-11-19
    본래 활성화된 시점이 소라카페 안쉼터가 원조아닌가요.일반은 밤기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