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는 인증이 빡쎄서 안가고 말고
스파는 전번 안남기고도 텔레그램으로도 예약되니까
이런거 저런거 따지면 협박전화나 제국의 추적 피하기는
스파만한게 없긴한데....
분명 프로필은 26살인데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그래도 떡치는데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
봉지에 쑤셔넣는데 그냥 쑤욱 헉! 뭐지? 걍 쑥 들어감
분명 넣는데....아무 감각이없음 개허벌 보지를 만났네요
자지 커서 어디를가든 크다는소리 맨날 듣는 편인데도
쑥들어감 진짜 박아도 걸리는게 없었음 충격;;;;;;;;
보지도 후천적으로 많이벌리고 그러면 벌어지는거야
당연한데... 이년은 선천적인듯...
이런 허벌창 보지는 첨이네요
박아댔는데 박는 느낌이 진짜진짜진짜 없었음
말로만 듣던 고래보지가 진짜있네요
넘넘 충격이라
내돈 12마넌 넘넘 아까비
어디서 내상인지알려주셔야안가져;;;
보통의 경우 프로필나이25살이 넘어가면 30대 중후반이고 보면되고 26이면 30대후반일수도있습니다
2년전에는 손님칼빵하더니 작은 내상인듯
요즘 그렇지않아도 스파 몇년만에 가볼까하던참인데 동대문 운동장 보지 들어오면 어쩌나 무서워지네요.
어디 업소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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