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은행 커피숍등 공공장소(실내)에 들어오니 마스크를 바로 내리는 노친네들이 꽤있네요 들어와서 쓰고있다가도 전화할때 마스크를 내리고 통화하거나 다른사람과 대화를 할때 마스크를 턱 가지 내리고 이야기하네요 볼때마다 짜증이 막 솟구치네요
제일 짜증나는건 한 노친네가 돈을 센다고 마스크를 턱 까지 내리고 손가락에 침을 '투투' 하고 뱉더니 돈을세기 시작하더군요 개 짜증이 났지만 으르신이라 참았습니다 그 돈을 다세더니 기계쪽으로 걸어가 입금하더군요 아~~~쓰벌 내가 여태 찾은돈들중에 저런게 있었겠구나 싶더군요 코로나 확진자 중에 그렇게 재수없게 옮은 사람도 있겠다 싶었네요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녁에 술집 고기집 가보세요
노친내들에 현실인겁니다 고집 아집
남하고 절대 타협안하는
그 노인도 젊을때는 스마트 했는데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늙음에 노출 된 겁니다.
이건희는 고상하게 살다가 죽었을것 같죠, 누워서 꼼짝 못하는데 똥은 어떻게 하고 오줌은 어떻게 햇을까요,
노인이 원래 있는게 아니고 젊은 사람이 노인이 됩니다.
늙으면 인간 모든 장기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눈은 침침해지고 손의 수분은 없어지고, 조금만 것거나 계단만 올라와도 숨이 차니 마스크 당연히 벗으려 하죠,
거기다 안경도 끼었다면 마스크 수분이 안경에 붙어서 안보이죠.
인간의 수명은 보통 80년을 살지만 60이 되면 이런 증상들이 심화됩니다. 지금의 20~30대가 60 되는거 아주 긴것 같지만 금방 입니다.
인간을 제외한 생물들은 대략 생의 반정도를 살면 경쟁력이 떨어져서 상위 포식자에 의해 잡아먹혀서 죽으므로 늙어서 추해지는 꼴을 면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수명이 다할때까지 살다보니 추한 모습을 보이게 되지요,
또 모든 생명체는 자손을 많이 퍼뜨리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지요, 자손이 살아서 많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려는 것도 역시 본능입니다.
그래서 늙어서도 재산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합니다. 자식들에게 남겨주려고,
그것을 남의 자식이 보면 추하디 추하게 보입니다. 실은 자기 부모도 그런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는데,
모든 생명체, 모든 부모들이 그런 본능을 발휘해 왔기에 지구상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하나라도 더 감염시켜서 자신의 종족을 번식시키려는 유전자 활동을 하겠죠.
그 노친네들이 젊었을때 배워쳐먹은게 없어서 그래요.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말라는 교육을 받아본적이 없죠. 재채기할때도 마스크 벗고 재채기하더라고요 무식하게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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