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D 카드 이렇게 싼 것은 다 가짜 인가요? 물론 중국에서 짝퉁으로 만들었어도..
가격이 저렇게 싸면 걍 중요한 용도 아니면 쓸만 하지 않을까 해서요.
큰 용량 알아보다가 1 TB 즉 1024GB 짜리가 있길래 이왕 젤 큰걸 사볼까해서 검색했는데
젤 먼제 나오는게 아래와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수십만원 할텐데... 막상 아래 처럼 몇만원 으로 해외직구가
쭉 나오고 롯데 및 11번가, 쿠팡, 위메프에서 구매대행으로 다 나오더라구요.
근데 막상 몇개 눌러보면 후기도 전혀 없어서 이게 진짜야 사기야 싶기도 하고 근데 11번가나 저렇게 메이져
온라인 쇼핑 몰이면 결재후에 물건이 제대로 안해도 구매확정 안하고 하면 다시 환불도 될텐데....
검색시 같이 나오는 기사를 보니 1TB 는 나온지도 불과 얼마 안되고 가격도 적어도 30~50 만원은 되야 정상일텐데요..
혹시 아시는 분이나 의견 있으신가요?
그리고 제가 자주 활동하는 온라인 사이트가 여탑이라 이곳에 올린것도 있는데 .. 막상 디시나 루리웹이나 그런쪽 IT 란에
문의 해볼 들어가 봣는데.. 거의 조용하네요 이런거 어느 사이트에서 물어보면 가장 의견 얻기 좋을까요??
IT, 전자기기 분야 활성화된 커뮤니티 뭐가 있나요???
아님 직접 용산에 가셔서 나진상가나 선인상가 발품 파시며면 금방 답 나옵니다.^^
SLC, MLC, TLC, QLC
의 개념을 아신다면 메모리카드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아실겁니다.
SLC(Single Level Cell) 1 cell = 1 bit
MLC(Multi Level Cell) 1 cell = 2 bit
TLC(Triple Level Cell) 1 cell = 3bit
QLC(Qurdruple Level Cell) 1 cell = 4bit
이론적으로 나누면 나눌수록 수명은 줄어듭니다. 수명 기준은 쓰기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생산단가는 나누면 나눌수록 줄어들고, 나누면 나눌수록 용량은 증가 합니다.
여기서 S M T Q 순으로 나누면 용량은 증가하지만, 수명은 줄어들고, 읽기/쓰기 속도도 줄어드는것은 당연하지만~
이전에 비해 기술이 발달해 속도나 수명에 큰 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걱정 되신다면 MLC 급으로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1T SLC 기준으로
MLC로 만들면 2T // TLC로 만들면 3T // QLC로 만들면 4T
입니다.
MLC 1T= SLC 500G // TLC 1T = SLC 333G // QLC 1T = SLC 250G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미지가 안나와서 뭐라 말씀 못드리겠네요
일단 중국산이라면 TLC 까지는 그래도 무난하게 쓸만할겁니다
QLC는 기술력에서 중국은 아직 안됩니다.
아 이미지 엑스박스인가요?? ^^ 본문에 이미지 삽입되어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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