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는 아이가 있습니다 ㅎ
가격은 엄청싸구요
올해 20대 중반? 나이도 모르겠네요 오래 되서 ㅋ
암튼 오늘도 톡와서 집으로 갔는데
빼빼로가 한상자 와 있더군요
아마 어느늠이 보내 준것 같습니다
한번 하는데 어찌나 힘듣지ㅜㅜ
어제 딸을 치는게 아니엇는데
이런게 나이를 먹는 거구나 생각도 들고
진짜로 억~ 하고 갈수도 있게 구나를 느낄 정도 였으니 ;;
씻고 나오는데 쇼핑백에 빼뺴로를 주섬 주섬 닾네요
나 가져가서 먹으라고 자기는 헬스 때문에 먹으면 안된다고
준것 맞는데 얻어 오는 기분 ㅎ
심성은 진짜로 착하네요 애가 어려서 철이 없는것만 빼면
저 치질 수술 했을때 면회도 오공 ㅎ ㅎㅎㅎ
살이 빠지니깐 예전에 김지민 모습으로 돌아 오네요
남자 잘못 만나 애도 낳고 철없지만 심성이 착한 아이라
안아프고 잘지내고 행복 햇습 좋겠습니다
조건녀는 혹시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분양계획은 없으신지
빼빼로는 언제 받을수 있지 ㅠㅠ
요즘은 잘안오시네요 ㅎ
그 꼬맹이는 완전히 정리 하신거죠 ?
새로운 인연 만나셧어 하루하루 행복 하게 사실길 바랍니다
대신 이번에 아는언니의 조카를 소개 받았어요
아는 언니는 여탑분중 한분에게 소개해줬고요
대신 19살 조카를 제가 소개 받았어요 ㅎㅎ
한국언니들은 몇 있었는데.....
며칠전에 다 정리하느라 힘들었네요
애매한사이라서 다들.....
그냥 노래방가서 가끔 가서 만지고 물고빨고 하는게 좋더라고요
가격도 시간당 오만이면 놀수 있는곳이라서....
사장이 제 애인(?)이랑 아는데라
저한테 노래방랑 안주비는 안받더라고요 ㅋ
술이랑 언니비만 내고 놀아요
그래도 물은 서울쪽이 좋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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