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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골 한번도 가본 적 없는데....
긴밤 시스템도 있었나보네요..
근데 100 넘어가게도 했나보네요...
후장도 되는 언니들도 있었나본데요?
긴밤 있던 시절이 좋았죠
1980년대 회현동에서 긴밤이 15만원이었습니다.
속궁합 맞는 처자 만나서
기록 세워본다고 밤새 7번이나 떡을 쳤던 기억이.........
청량리 588도 긴밤이 있었고
인천 옐로우 하우스 , 대구 자갈마당 모두 긴밤 있었죠.
지금은 룸싸롱에서 2차를 데리고 나가도
한 번 하고 나면 옷을 주섬주섬 입어요
어디가게? 하면 가게 나가봐야 한답니다.
좋은 시절 다 갔죠
그건 엄밀한 의미에서 긴밤이라기 보단 약식 긴밤이죠.
긴밤 손님 받다가도 숏타임 뛰고 오고 그러기도 했다는데
제가 위에 쓴 속궁합 맞는 처자는 전화통에 불이나도록 울리고
밖에서 아무리 불러도 안나가고 쌩까더군요.
정말 뼈와 살이 타는 밤이었죠 ㅠ ㅠ
그시절 착한언니들이 많았던 곳 항상 그립네요
지금도 풀밤, 긴밤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겁나 비쌀걸요?
네...평일 기준..지금은 오후8시부터 다음날 까지는..150만원 정도는 줘야 가능할 꺼로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긴밤있는데 페이가 후덜덜하죠
긴밤 1번이 나을려나요 그냥 평소 많이 가는게 나을려나요 ㅎ
긴밤 얘기 나오니 기억나는 조건녀 있어서~~
긴밤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 나는데,, 25만이였을겁니다.
조건이,,, 1차 쉑하고, 잠 같이 자고, 아침에 ㅃㅃㅇ 한다고 했어요~
중간 중간 깨서 쉑은 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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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밤 있던 시절이 좋았죠
1980년대 회현동에서 긴밤이 15만원이었습니다.
속궁합 맞는 처자 만나서
기록 세워본다고 밤새 7번이나 떡을 쳤던 기억이.........
청량리 588도 긴밤이 있었고
인천 옐로우 하우스 , 대구 자갈마당 모두 긴밤 있었죠.
지금은 룸싸롱에서 2차를 데리고 나가도
한 번 하고 나면 옷을 주섬주섬 입어요
어디가게? 하면 가게 나가봐야 한답니다.
좋은 시절 다 갔죠
그건 엄밀한 의미에서 긴밤이라기 보단 약식 긴밤이죠.
긴밤 손님 받다가도 숏타임 뛰고 오고 그러기도 했다는데
제가 위에 쓴 속궁합 맞는 처자는 전화통에 불이나도록 울리고
밖에서 아무리 불러도 안나가고 쌩까더군요.
정말 뼈와 살이 타는 밤이었죠 ㅠ ㅠ
그시절 착한언니들이 많았던 곳 항상 그립네요
지금도 풀밤, 긴밤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겁나 비쌀걸요?
네...평일 기준..지금은 오후8시부터 다음날 까지는..150만원 정도는 줘야 가능할 꺼로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긴밤있는데 페이가 후덜덜하죠
긴밤 1번이 나을려나요 그냥 평소 많이 가는게 나을려나요 ㅎ
긴밤 얘기 나오니 기억나는 조건녀 있어서~~
긴밤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 나는데,, 25만이였을겁니다.
조건이,,, 1차 쉑하고, 잠 같이 자고, 아침에 ㅃㅃㅇ 한다고 했어요~
중간 중간 깨서 쉑은 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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