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가 평일에 사는 집이랑
주말에 사는 집이랑 집이 2개가 있어여
평일에 사는 집은 제 명의는 아니고,
주말에 제 명의로 된 집에서 살고 있어요
(등본주소지는 주말집이고, 평일동안은 빈 집임)
올만에 집에 왔는데,
집배원이 붙여놓은 쪽지가 있더라구요.
수요일에 제국발 등기가 왔었는데 부재중이어서 다음에 방문한다네요..
여태 수년간 열심히 달리면서 딱히 뭐 문제가 있던 적은 없는데,
인터넷에 얘기를 들어보니 보통 전화나 문자로 먼저 연락하고 등기보낸다고 하는데..
아무 연락도 없이 갑자기 등기를 보내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맘편히먹고 기다려야겠네요 ㅎㅎ
주차위반 상품권~
제국서 저렇게 등기 안보내요. 먼저 출두해서 조사 받으라고 하지.
등기는 법원 최종판결 나면
10여년전에 부천 모경찰서에서 참고인으로 조사할게 있으니 출두하라고 등기로 날라왔습니다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안심이 되네요!
저두 등기루 날라오더라구요.
그냥 세금 부족하니 주머니에 있는돈 뺏으려는듯
경찰에서 보낸것은 행정부 이렇지 않고 경찰청 이렇게 옵니다.
그리고 등기로 보내는건 대부분 과속 및 교통법규위반 확정되어서 벌금내라고 보내는겁니다.
저도 몇 번 왔었는데 집에 사람 없으니 그냥 돌아가고
인터넷으로 벌금 범칙금 조회하니까 나오더라구요
인터넷 지로에서 범칙금 확인해보고 범칙금이면 납부하시면 됩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과태료 조회 해보니까..
2년 전 과태료를 아직도 안내고 있었네요..
아마 그거때문에 뭔가 날라오지 않았나 싶네요..
나중엔 경찰도 집에 왔었다고 와이프 말 하더군요~
살작 긴장햇었는데,
집근처에 성폭행범 이사왓다는 우편 이더군요...
다행히 고지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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