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7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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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짝때 여자들 캐리어 남자들이 가서 들어줫엇죠
이번2기 아무도 안들어주네요ㅋㅋ
아주잘햇다고 봅니다
요새 년들 남자한테 받는걸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죠
돈한푼 안쓰는거는 기본이고
어떤 창년은 인스타에서 남친이 밥만사준다고
월세 안내준다고
야이 미친년아 그게 스폰이지 남친이냐
월세가 필요하면 가서 몸팔아서 벌어라
좆같은 페미 헬조선 남자들도 권리 찾아야죠
미친년들이 지 권리만 외치니 이젠
남자들도 배려해줄 필요가 없죠
그동안 남자들이 너무 퍼줬었죠.
아프리카 영향도 있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뭐하는데 저렇게 큰 캐리어가 필요한거죠?
여가부와 쿵쾅이들, 그리고 사법부 때문에 여자들이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남자로 살아간다는것이 점점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시대...
세상은 변하고 변하는듯..
1기에서도 오직 미스터 윤만 들어줬죠.
첫만남의 서먹서먹함에
서로의 시선도 있고 해서 캐리어를 들어주기가 마음처럼 쉽지는 않았을겁니다.
괜히 누구는 들어주고 누구는 안들어주면
오해받기 십상이잖아요.
아예 처음부터 모든 여자들 캐리어를 다 옮겨준다면 모를까.....
더군다나 2기는 경사가 심한 오르막이어서 남자들이 신사도 정신을 발휘해 도와줄 법도 했는데
분위기상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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