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 영어로는 Masturbation. 스스로 자신의 신체를 만지며 성적 즐거움을 찾는 행동을 말하는데요. 사춘기 시절 몽정을 지나, 성적 욕구를 해결해 줄 상대가 없을 때 자위행위를 한다고 여성분들은 생각하게 됩니다. 때문에 배우자나 애인이 있으면 남성의 자위행위가 사라질 거라 생각하죠.
하지만, 이런 예상과 달리 남성의 자위행위를 우연치 않게 목격하거나 알게 된 분들이 계세요. 그럼 그 순간 마음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 들게 되고 오만가지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게 되죠. ‘자신이 만족을 주지 못하나?’ ‘성적 매력이 떨어진 걸까?’ ‘성적 취향이 이상한 사람일까?’ 등등이요. 그러다 그 생각의 파장이 커지고 커지게 되면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이 낮아지게 되고, 상대방의 잠자리가 거북스러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성의 자위행위에 너무 놀라지 마세요.
여자친구 혹은 와이프가 있는데 자위행위를 하는 건 정상이니까요.
성에 관한 상담을 나눠보면 대부분의 남성들이 그렇다고 합니다. 남성 10명 중 8~9명은 결혼 후에도 그렇고요. 심지어 여성의 10명 중 6~7명 정도도 자위 경험이 있다고 해요.
이건 성적인 매력이 떨어졌다거나 사랑이 식어서가 아닌데요. 이와 별개의 행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위행위가 필요한 순간은 좀 편안하고 빠르게(?) 욕구를 해결하기 위함 같은데요.
아무래도 함께하는 성관계는 좀 더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 소모가 필요합니다. 남녀 모두 서로를 배려하며 합을 맞춰야 하죠. 어떻게 하면 불편하지 않을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을지 신경 쓰게 되는데요.
이에 비하면 자위행위는 간편할 겁니다. 좀 더 빠르게 끝낼 수 있죠. 그리고 스스로 강.약을 조절하기도 수월할 거고요. 손이 가진 악력이 질의 수축력 보다 강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센 압박감을 원할 경우 자위가 필요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과도한 자위행위는 좋지 않아요.
자위행위로 인해서 둘과의 성관계 시 쾌감이 떨어진다거나, 신체적 에너지 소모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안 좋겠죠. 가장 중요한 건 남성의 자위행위가 여성에게 심리적으로 큰 불안감이나 상처를 주게 된다면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또 하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위행위의 조절이 필요한데요.
성관계 시 정액이 충분하게 나오지 않아 임신이 어려워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추천꽝~!
안대주면 혼자서라도 놀아야죠
동감합니다~구멍하나 있는걸로 유세떨고 안주면 방법있나요~ㅋ
결혼하면 자위는 끊어야 ㅎ
애인이랑 마주보고 자위하는게 로망입니다..
혼자 살면 자위 만큼 가성비 좋은 게 있나요?
결혼한 제친구들 다 자위한다고 하더군요...ㅋㅋㅋ
물로 저도 여자친구 있어도 자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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