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집단에서의 생활이란 참으로 힘들다는 생각이드네요.
- 여초집단 속에서 요즘 듣는 이야기들 -
1. 노래방 가서 2차 가려면(성매매) 최소 30만원은 드는 거아니야?
2. 성매매 남성에 대한 극도의 분노와 혐오(채팅을 통한 만남 포함)
3. 다이어트 해야 한다면서 맨날 존나 쳐먹고, 쳐먹으면서 또 먹는 이야기 함.
4. 당뇨병 치료제인 식욕 억제 + GLP-1 주사제를 다이어트 용으로 사용함 but 운동안함. -> 만약 운동을 한다면 높은 비율로 pt에 의존함....
5. 술 약속 존나 많음. + 약속 있을때 진한 메이크업과 뚱뚱한 몸에 짧은 원피스 + 레깅스 ........
6. 집이야기... 한번 나오면 끝이 없음.
여초집단의 여성들은 자존감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그들의 이야기에 부정 의견을 제시하면 욕 먹을 것이 뻔하니... 그냥 들어주면서 생활하는데..
마음이 고단하다 ..................
진짜 관리 잘하고 능력있는 여성들 꽤 많음
위추드립니다..ㅜ
부럽네요.... 여자들사이에서 일하시다니...
(〃・ิ‿・ิ)ゞ 여자들이 머 그렇져...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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