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에엑썰-2화 ⭕ 일본생활 8년차 분수녀
1번녀는 한달정도 사겼고 떡은 2번 ㅠ
지금 유명 피팅모델로 활동중이며
구글에 검색해도 나오고
도용도 많이당하는..
방송도 가끔 하더군요 ㅋㅋ
현재 인친이라서
가끔들어가면 인사받아주고
아는척해주는데..
얼굴 몸매 지리는..쿨럭..
-7살차이
페이 + 10이상
2번녀는 술집서 합석
원나잇 인대
좀 잘나가는 유명그룹의 딸인거같음
세련되고 섹하고 이쁘게생긴게
한채영 리즈시절..
남친도 있었는데 그남친이도 재벌가
어쩌구 저쩌고 하던기억이남
-6살차이
페이 +7이상
3번녀는 나이트에서 만난
일본생활 8년된 맛깔나는 분수쇼 이쁨녀
-4살차
페이 +5정도
4번녀는 돼지감자 파는
고급외제차 섹스밝힘 아가씨
-2살차
페이 +5정도
5번녀는 유명1km,인스타녀
신사동 아구찜 화장실 모닝꽁떡
페이 +4딱임
이중 3번녀의 썰을
심심하니 적어 보겠음
그날은 나이트를 갔음
나이트에서 꾸에엑의 성공률은
좋지않음 ㅠ 오히려 술집선팅이..
모란에보면 지금 국빈관이 있음
그때 당시엔 스타돔인가 할거임
수많은 부킹을 실패하고
새벽 3시쯤인가 나와
국빈관서 도로쪽에보면
나이트에서 패자들 나와서
먹는 술집이 있음
밖에서 보니 거기 처자들이 많이보여서
술도됫겠다 들어가서 맘에드는
테이블에 바로 착석
약간 차분하고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의 여자였음..
친구놈은 밖에서 기다리고
주저리 주저리 떠들며 웃겨주니
헌팅성공!!
친구놈 입장하고
2대2로 술을 먹기시작
헌팅건 놈은 맘에드는 애옆에 우선적으로
앉을수가 있는 장점이있음ㅋ
나이트에서 나온애들이라
부킹이 맘에 안들었네
어땟네 저땟네 말이 잘통함
다 마음에 안들었다!!
너네가 부킹왔으면 아오~
당장 데리고 나오는건대!!
멘트치니 팔뚝을 만지작하며
기분조아라하며 거리감 좁아짐
2차로 근처에 24시 짬뽕집인가?
중국집에가서 요리하나 시키고
종지부를 찍음ㅋ
일본에서 8년 살다가 잠시 놀러온거라고
친구네서 자야한다고 하는데
(속으로 나이스♡)
친구네집 보다 더 좋은곳 내가
소개해줄게 ㅋㅋ
암턴ㅋㅋ
둘이 먼저 빠질라고 나오는대
친구팀도 같이가자고해
같이 방을 잡고 들어갔는데..
눈앞에서 펼쳐진 환상의 분수쇼
속으로 일본 생활 오래했으니
야동 스럽겠구나 하고
키스를 퍼부었는데
생각보다 더 미친 반응을 보임;;
미꾸라지처럼 웨이브치더니 요동을 치는데
이게 처음엔 꼴릿 꼴릿하면서
흥분이되다가
나중엔 해도해도 너무한게
기가차서 웃음만 나오더군
뭐만하면.. 움찔! 들썩~ 들썩~
이샹년이 날 가지고 장난을치나?
생각도 들었는데 어쨌거나
와꾸도 좋은 곱상하게 생긴애가
옷다벗고 다리벌리고 이러고 있으니
하긴 해야겠는데..
야동은 물넣고 뭐 어떻게해서 분수를
보여준다고 하잖슴??
이년은 보빨한지 15초도 안되서
막 뭐 질질질질..
내 눈썹과 얼굴에 막 뭍고..
하... 집중안되 골뱅이 후벼주니깐
또 쭉쭉 뿌리고..
뭐만하면 이러니깐 기가차서
그년은 다리벌리고 누워서 흐느끼는데
나는 등지고 돌아앉아서 보지를
손바닥으로 탁탁탁! 쳐봤음
(간호사가 주사놓기전에 그 탁탁탁)
그랬더니~ 우와~~~
환상의 분수물이 쏟아져나와서 침대고
바닥이고 다 잣댄거임 ㅋㅋ진짜 다젓어서
여기선 잠도 못잘판ㅋㅋ
아 씨발 몰래 카메라인가??
이년의 놀라운 섹반응에 아침까지
있기가 좀 거부감이 들었음
정신을 차리고 노콘으로 삽입했는데
부드럽긴했으나 분수를 마니뿌려선가
자궁특유의 따듯함이 덜익은 라면처럼
뭔가 미쩍지근한게 떡감이 별루였음..
아..이러다간 하루종일 할거같아서
일본애들 잘하는
뒤치 고양이자세 잡게하고
보지를 또 두번 손바닥으로 탁! 탁!
거리니 또 허리춤을 들썩 들썩하며
물이 줄줄줄 새어나옴 ㅋㅋ
진짜 신기했는데.. 이 광경이 너무 오바되서
내스탈은 아닌듯
고양이자세에 높게 쳐올린 엉덩이에
좃을 밀어넣고 사정감을 최대한 끌어올려
등에다가 마구 뿌려줬음ㅋㅋ
그랬더니..
이년이..
오빠!! 왜 나랑 해놓고 등에다가싸??
내 등짝이랑했어??
아씨뭐야!! 다시해!!
;;;;
어?..어...그래..
미친듯이 달려들더니 내 방망이를
마구 빨아 세워곤 여상으로 내리찍는데
내 머릿속은 그 탁탁이 분수물로
약간 멘탈이 나가있었음ㅋㅋ
웃기기도 하고 어이가 좀..
암턴 얼굴도 이쁜애가 이러기는 쉽지않은데
기회다 싶어 다시 정상체위하며
키스 존나게하다가
얼굴마주보고 사랑하는 연인처럼
안에다가 깊게 깊게 질싸를함!
이년이 그제서야 만족감드는 표정을짓더니
아랫입술 딥하게 겁나 빨아주며
흘러나오는 정액들을
다시 안으로
집어넣는거..
ㅆㅂ
좀 소름 돋았음
안대겠다 빨리재우고 나가야지
이년이 자기랑 할땐 안에다가만 하라고
아랫입술 딥하게 빨아주며 끌어안고
난리가 난거임..
빨리재우려고 보지를 탁탁 더 때려
가지고 분수쇼 더 관람하다가
지치게 만든후 재워버림ㅋㅋ
젓은 침대에 발가벗고 누워서
자는모습이 예뻣지만..
그땐 뭔가 ㅅㅅ멘탈이 나랑은 안맞았음ㅋ
지금이라면 노예녀로 키워보겠는데..
맥주한캔 빨면서 저년 몸 감상하다가
택시타고 집에 가버림ㅋ
.
.
지금쯤 누군가의 노예녀로 살고있겠지??
살면서 한번쯤은 이런 여자랑 질펀하게 놀고
불알이 텅 비도록 쪽쪽 빨려보고 싶네요 ㅎㅎ
집중이 안대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처음이자 마지막겪은 일이라 기억에 남네요 ㅎㅎ
님 저번주에 영상2개 올린것중 fc2ppv 영상 글 다시올려주실수있나요? 슬렌한처자 나온거였는데 다운못받았어요ㅠㅠㅠ
부담되더라고요 (휴지끈이 넘잛을때라서....)
지금이야 뭐 아 옛날이여 상태입니다^^;
님 몹시 부럽습니다~
분수가 대단 하네요 ~
글 맛깔 납니다. 와~ 야동에서만 보던 분수녀를 만나시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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