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 라인으로 연락와서 화곡 까치산역 인근 만남
만남장소 도착하니 흰삭 마스크 쓴 돼지한마리 출몰
제발 재는 아니길 빌며 물어보니 맞다고 ㅠㅠ
이때 미안하다고 갔어야 했는데
돼지가 제마음 알아챘는지
애절한 표정 지으며 웃음
텔로 이동
마스크 벗고 옷 벗은은 모습 보니 우와 ~~
얼굴은 내얼굴 두배 크기
시골 장터 국밥집 아좀마 외모
피부가 안좋은지 뺨에는 곰보자국
배는 삼겹살 임신 8개월 70~80 키로는 나갈듯
나이 30대 중반 얼굴
컨셉은 콘필 이랍니다
어차피 온거 눈감고 물이나 빼자 하고 샤워하고
침대로 이동하여 붕준비
사까시 이빨에 부딪쳐 아프네요
애무 중단시키고 역립
몸은 돼지 인데 가슴은 엄청 작네요
가슴 꼭지는 검은삭 거봉포도 만하네요
가슴 왼쪽에 수술자국
아마도 수유한 젖인것 같음
키스 하려고 가까이 가보니 썩은 입냄새
아래털 관리 안해서 냄새나고 구멍도 안보입니다
역립포기 하고 어렵게 구멍 찾아 박아보니
완전 태평양 허공에 삽질하다 좆이 죽어서
다시 세워서 이 악물고 마무리
현타 무척 오네요
역시 싼게 비지떡
차라리 부천 여관바리 갈걸 후회
신청해놓고 아직 못보신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하시길
아까운 시간과돈!!
불량식품 왔다고 포주한테 환불요청 하세요
먹는 음식 갖고 장난치는거 아닌데 ㅎㅎ
부천여관바리 안간지 15년됬는데 요즘 어떤가요?
위추드립니다.
휴...
까치산쪽은 할줌마도 내상이었던 경험이 있는 곳이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
강남에서 까치산 까지 왕복3시간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ㅠㅠ
그쵸...
강남쪽에서 까치산이 정말 멀어요.
몇년 전 생일날, 저에 대한 선물로 알고 있던 할줌마를 만났는데, 근처인 우장산역에서 만났거든요.
강남에서 가다 지치더군요.
위추드립니다 ㅠ
소개시켜주는 포주가 돼지라고 말씀좀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역시 초장에 아니다 싶으면 바로 안면몰수하는게 정답인 듯 합니다.
괜히 미적거리면 돈은 돈대로 날리고 기분은 기분대로 꿀꿀해지고...
미안하다고 하고 이만원 쥐어주고 돌아왔어야 했는데 소개해준 포주를 생각해서 차마 그러지 못했어요ㅠㅠ
빵 터졌습니다ㅋㅋ 죄송합니다.
아무튼 위추 드립니다.
고생이네요 ㅠㅠ 오히려
소개해 주신분을 포주라고 하시다니
매너없네요
길러진 멧퇘지라 위생이나 기타 상태가 별루라
생각하세요 위추드립니다
상상하니 무섭네요 ㄷㄷ
위추드립니다... 누구나 이런 경험 한번씩은 있을 듯..
어우... 역립 시도 자체만으로도 그대는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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