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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 꾸에엑쎅담-1화 ⭕ 살면서 찾아오기 힘든 섹담

     

     

    1번녀는 한달정도 사겼고 떡은 2번 ㅠ

    지금 유명 피팅모델로 활동중이며

    구글에 검색해도 나오고

    도용도 많이당하는..

    방송도 가끔 하더군요 ㅋㅋ

    현재 인친이라서 

    가끔들어가면 인사받아주고

    아는척해주는데..

    얼굴 몸매 지리는..쿨럭..

    -7살차이

    페이 + 10이상

     

                                       

     

    2번녀는 술집서 합석

    원나잇 인대 

    좀 잘나가는 유명그룹의 딸인거같음

    세련되고 섹하고 이쁘게생긴게

    한채영 리즈시절..

    남친도 있었는데 그남친이도 재벌가

    어쩌구 저쩌고 하던기억이남

    -6살차이

    페이 +7이상

                                       

     

    3번녀는 나이트에서 만난

    일본생활 8년된 맛깔나는 분수쇼 이쁨녀

    -4살차

    페이 +5정도

     

                                       

     

    4번녀는 돼지감자 파는

    고급외제차 섹스밝힘 아가씨

    -2살차

    페이 +5정도

     

                                      

     

    5번녀는 유명1km,인스타녀

    신사동 아구찜 화장실 모닝꽁떡

    페이 +4딱임

     

    이중 2번녀의 썰을

    심심하니 적어 보겠음

     

     

     

    에필로그

    image_2169550621542347385480.jpg

    이런 비슷한 외모에

    더젊은 버젼 칼단발머리

     

    이런이쁜처자가??

     

    그날은 내 생일이었음

    여친과 헤어지고 집에서 그냥 넘어가려다

    평일 이었는데 밤11시쯤 친구놈이 나오라고 해서

    둘이먹음 (분당 서현에 오끼나와?)

    였던거같음..

     

    친구놈이랑 둘이 조촐하게

    미역국 서비스먹으며 소주를빠는데

    평일이라 술집에 사람도 얼마없음

     

    무심코 옆테이블 창가쪽을 바라봤는데

    존못하나랑 존나 섹시한 한채영필나는

    고급진애가 둘이 대화를 엄청마니하고 있는거

    계속 신경쓰였음 이뻐서 ㅋㅋ

     

    작전시작

    헌팅이란이런거다

     

    본인은 젊은시절 헌팅을

    무지마니 해봄ㅋ

     

    얼굴은 평범한대

    호불호있는 스타일임

     

    까임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 스타일이라

    자신있게 멘트를 치다보면

    성공률도 70%는 넘어왔음

     

    창가쪽 그녀에게도

    서스름없이가 옆에앉아

    존못녀에게 먼저 말을 건졌음

    (존못에게 소외감 주면 성공률 낮아짐ㅋ)

     

    옆에서 둘이 대화가 엄청많으시네!!

    오른쪽 귀가 간지러워

    입술이 질투한다고 ㅋㅋ

    같이좀 대화 하자는 식으로

    말을걸었음ㅋㅋㅋ

     

    덫은 이미 파놨다

    할얘기많으니꺼져주세요

     

    ㅅㅂ 존못녀가 까칠하게

    꺼지라고 퇴짜를놓음

     

    궁시렁 거리며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자리에 앉아 술을 먹는대

    잠시후부터 존예녀가 우리의

    눈길을 의식하기 시작함

    존못녀는 대화만 존나함ㅋㅋ

     

    시간이 흐르고 존예녀도 슬슬얼굴에

    웃음기가 생기고 불그스레

    술이 올라온거같음

     

    그때부터 아이컨텍이 시작되고

    살짝살짝 소주잔으로

    장난을 치니 존예녀가

    이리오라고 손짓을함ㅋ

     

    너도 하고 싶구나??

     

    날 옆에 앉히고는

    너 왜이렇게 까부니?

    라고 도도하게 말하는데

    이미 존예녀도 술이된거같음ㅋ

     

    결국 같이 합석해서

    게임하고 노는대

    친구가 그날 폭탄제거 맡아주고

    잼나게 놀았는데..

    술마니되서 잠깐 정신잃고 

    깨었는데 친구랑 폭탄사라지고

    내가 술집에서 존예녀랑

    키스하면서 허벅지 ㅈㄴ 만지고 있는거임

    스타킹 신어서 더 꼴리는데..

    어서 나가자고함ㅋㅋ

     

    역시나 폭탄은 폭탄

     

    바로 건너편건물 제이제이모텔을

    잡고 들어갔는데

    폭탄녀한테 전화가 계속옴

     

    아이스크림 사러 나갔는데

    둘이 어디갔냐고 계속 방해함ㅋ

    다무시하고 친구보고 데려다달라고 하고

    끊어버리고 난 존예녀랑 

    캔맥주 뜯고 한모금 마셨나?

    그리곤 옷을 바로 벗기고 키스를하는데

     

    오우야..

    지금 오피기준 +7급이상은 될것임

    가슴도 미사일모양에 잘 관리된 몸매

    털도 잘다듬어서 예쁘고 적게 나있는거임

     

    숨소리 존나거칠게 나오는거

    숨기느라 숨막히는데..

    가슴부여잡고 애무해줬더니

    존나 흐느끼는거 쿠퍼액 질질흘리고

     

    보빨하는대 이년이 섹반응을

    숨키는거임 끝까지 지조있게 보이려는건지

    모르겠으나 숨기려다 가끔 나오는 신음이

    새어나오니 더 꼴릿함

     

    하 ㅅㅂ모르겠다 노콘으로 그날 조지고

    이년도 술이 취해서 노콘에대한

    생각못한거같음 

    겁나 격렬하게 꿈이야 생시야

    바가바가 헬리콥터를 마무리하고 아침이옴

     

     

    야!! 너 안에다 싼거 아니지??

     

    아침에 주섬주섬 짐챙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존예가 화장을 하며

    떠날준비를 하는거..

     

    야 어디가? 밥먹고가!!

     

    안되 나 가야되!

    너랑 밥먹을시간없어

    남친한테도 전화 엄청와있고

    너랑 같이놀 수준이 아니야~

     

    이러는거임 ㅋㅋ 

    존심상해 물어봤더니

    좀 잘나가는 기업의 따님인..

    남친도 재벌가의 아들이라하고

     

    분당 대진고앞에보면 국회의원이랑

    부자들 사는 동네가 있는데

    거기산다고함 ㅋ

    보통 빌라가 몇십억 하는 수준의동네인데

    거기 단독주택산다고함

     

    야 어제 번호 적은거있지?

    그거지워!! 연락하지마!!

    아씨 ㅋㅋ 존심상해 ㅋㅋㅋ

     

    어 그래 나도 연락할생각 없었어

    (이런애한테 어떻게ㅜ연락해ㅋ)

     

    마지막으로 말했음

    연락처 지울테니 가기전에

    한번 더 하자!!

     

    그 냉정한 분위기 속에

    난 장난섞인 말투로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카드를 던졌는데..

     

    이년도 하고싶었는지 

    시간 얼마없어! 가야되는데 나도 어제 취했으니깐

    이번엔 콘돔끼고 하자

     

    아침햇살에 비춰진 존예는 진짜

    감동 그자체로 아름다웠고

    그 맛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

    .

    .

    그애가 한 말중 젤 기억에 남는..

     

    너가 살면서 나같은애랑 할수 있을거라

    생각해? 오늘 니생일 평생 기억날거야

    .

    .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

     

     

    2탄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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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4

    갱스타
    갱스타 · 20-11-12
    잘생기셨나보네
    쿠퍼엑
    쿠퍼엑 · 20-11-12
    아니요 ㅋㅋ 흐지부지하게 생겼는데
    호불호가있드라구여
    havahavavv
    havahavavv · 20-11-12
    흐지부지하게 생긴건 뭔가요?
    쿠퍼엑
    쿠퍼엑 · 20-11-12
    이목구비 또렷치 못하고 대충생긴ㅋㅋ
    공공의젖
    공공의젖 · 20-11-12
    아 분하다..읽다 꼴림..
    쿠퍼엑
    쿠퍼엑 · 20-11-12
    그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shxyhs
    shxyhs · 20-11-12
    나도 부럽움니다
    쿠퍼엑
    쿠퍼엑 · 20-11-12
    부러워 말아요 지금 전 마녀의집에 잡혀있답니다.
    님도 할수있어요!ㅋ 밑져야 본전
    시도를 안하면 기회는 오지않죠
    고독한대마왕
    고독한대마왕 · 20-11-12
    그 남친이 여탑회원이라면ㅋ
    쿠퍼엑
    쿠퍼엑 · 20-11-12
    ㅋㅋㅋ에이 설마요!!ㅋㅋ
    분당1234
    분당1234 · 20-11-12
    오키나와ㅋㅋ 대진고 ㅋㅋ 분당 살아서 감정이입하고 봤네여. ㅋㅋ글만봐도 부럽습니다. 오징어는 물러갑니다
    쿠퍼엑
    쿠퍼엑 · 20-11-12
    엇 방갑습니다 ㅋㅋ 더욱 리얼하셨겠네요^^
    지금은 없어진 오키나와 ㅋㅋ.
    제이제이모텔은 아직 있는지 몰겠네요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0-11-12
    ㅋㅋㅋ 역시 찔러봐야하는군요
    쿠퍼엑
    쿠퍼엑 · 20-11-12
    근거없는 자신감에 넘어오는 여자들이 좀 있더라구요 ㅋㅋ
    한나8
    한나8 · 20-11-12
    역시 잘생겨야 들이댈수 있는거내요 ㅜㅜ
    이번생은 틀렸고 부럽습니다 ㅋ
    쿠퍼엑
    쿠퍼엑 · 20-11-12
    생긴거를 떠나서 자신있게 말하다보면 상대쪽에서도
    이새끼뭐지? 라는 의혹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시마상무
    시마상무 · 20-11-12
    웃긴년이네요 니가 나랑 할수 있을것 같아~? 어떤 교육을 받으면 저러는지~ㅎ
    쿠퍼엑
    쿠퍼엑 · 20-11-12
    능멸당하는대 나쁘지않았네요 ㅋㅋ
    전 그날만 먹음되는거라 없신여기며 깔보는대
    결국 구멍 쑤시면서 함부로 대하는건 저라서 더 쾌감이 좋았죠
    야돌스키
    야돌스키 · 20-11-12

    ㅋㅋㅋㅋㅋ 아휴 참 ㅋㅋㅋ 아이고 배야아!!!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쿠퍼엑
    쿠퍼엑 · 20-11-12
    ㅋㅋ운이좋은날이었죠
    야돌스키
    야돌스키 · 20-11-12

    그래도 그 처자의 '호'에 들어서 드실수있었던듯합니다 ㅋㅋㅋ 

    싸울애비
    싸울애비 · 20-11-12
    재밌게 봤어요ㅎㅎ
    쿠퍼엑
    쿠퍼엑 · 20-11-12
    심심할때 2편쓸게요 ㅋㅋ
    벰퍼
    벰퍼 · 20-11-12

    와....형... 이렇게 구성 알차게 글 작성하기 있기 없기?

    쿠퍼엑
    쿠퍼엑 · 20-11-12
    부족한거같았는데 잘봐주시니 감사하네요
    007두번싼다
    007두번싼다 · 20-11-12

    여자한텐 존나 뻔뻔하게 철판 깔고 대해야 되는데

    근데 이게 진짜 존나게 젤 어려운 거죠

    그 어려운걸 잘 해내시는듯

    글쓴 이런분 같은 성격을 가진 분들이 진짜 외모 보통이어도 이쁜여자들 실제로도 많이먹음

    쿠퍼엑
    쿠퍼엑 · 20-11-12
    마자요 ㅋㅋ근자감에 여자쪽에서도 궁금해하는게 많다고 들었어요 ㅎㅎ 외모는 중요치않음 ㅋㅋ30%미만인듯
    스타일과 자신감이 중요!
    밤의기쁨조
    밤의기쁨조 · 20-11-13
    정말 부럽습니다^^
    쿠퍼엑
    쿠퍼엑 · 20-11-13
    딱..하룻밤 딱2번의 ㅅㅅ 였어오..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0-11-13

    연락처 지울 데니까 가기 전에 한 번 더....아 왜 이리 이 멘트가 웃기면서도 슬프죠... 너가 살면서 나 같은 애?? 도대체 어떤 애길래....그냥 이니셜만이라도 공개 하시면 안될까요... 보통 사람들이 아는 정도인가요...

    쿠퍼엑
    쿠퍼엑 · 20-11-13
    어휴 안대죠 어떻게될지도 모르는데 ㅋㅋ
    암턴 당돌하고 자신감넘치는년 먹으며 쾌감을 느껴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야옹선생
    야옹선생 · 20-11-13
    재수없는 년이네요 ㅎㅎ..

    저같으면 안했을듯한데... 인성 빻은것들은 몸이 아니라도 악취가 잔동한다고 느껴져서..
    쿠퍼엑
    쿠퍼엑 · 20-11-13
    ㅋㅋ뭔가 굴욕감들지만 이런년을 잠시나마 정복할수있다는 맛에 신나게 했지요 ㅎㅎ
    숨어푸우
    숨어푸우 · 20-11-13

    캬 ~ 엄청 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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