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경우에는 선천적인요인이 더 큰거같은데
2차성징, 다시말하면 좆물싸기전부터 발에 집착하는경향이있던거같아요.
기억나는건 만화책같은거봐도 발대충그리면 좀 실망했을정도죠.
뭐 좆물싸는 능력 가지고 부터는 야동을통해 더욱 발전시켜왔는데
이게 발빠는거랑 풋잡같은 키워드로 검색을하면
어쩔수없이 펨돔(여자주인)물이 겹쳐서 나오거든요?
첨 야동볼떄는 남자가 쳐맞는걸 뭔재미로 보나 했는데 보다보니 또 약한 노예성향도 갖게됐네요 쩝.
제 경우는 발페티쉬는 선천적, 스타킹이랑 m성향은 후천적인듯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페티쉬가진 분들은 보다보니 좋아지신건가요 아니면 원래 좋았었나요?
최근에는 겨티쉬에 눈을 뜨고있습니다.ㅎ
저도 잘 모르겠네요
언젠가부터 좋다는걸 눈뜨게 되서
원래 있었던 성향을 알게 된건지 갑자기 좋아진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좋아요 발 !!
페티쉬즘은 아동기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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