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을 보니 참 전형적인 유흥남과 업소녀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라고 보여지네요.
물론 전체를 보면 그 혜미라는 년이 참 나쁜 년이지만 이년이 이렇게 나쁜 짓을 할 수 있었던 것에는 그 남자의 책임도 좀 있는 것 같네요.
그남자 나이가 30살인가? 30살이면 아직 꽤 젊은 나이고 마음만 먹으면 20대 초반까지도 능히 만날 수 있는 나이인데 직업도 대기업 연구원이면..
총 뜯긴 금액이 5천이고 오피스텔도 얻어주고 그런데도 보도에 나온 거 보면 연인사이도 아니고 더구나 단한차례의 육체관계도 없었다고 하니
도대체 이남자는 무슨 생각으로 5천이나 퍼줬을까요?
여탑에 웬만한 호구남들도 아마 저정도 돈을 투자했으면 최소한 몇번의 육체관계는 했을텐데 이사람은 좀 특이한 경우고 이렇게 어처구니 없게
행동을 하니 저런 혜미 같은 애가 생겼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관계가 깨진 결정적인 이유가 보니까 오피스텔 얻어줬는데 거기에 다른 남자들 들였다는 거 같은데
돈도 보니까 차용증도 없이 주고 단지 카톡 문자로만 남긴 거 같은데, 얘가 그나마 알려진 년이니 이렇게 보도가 되고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만약에 그냥 일반 업소녀였으면 아마 받기 조차 힘들었을 듯.
이렇게 육체 관계도 없고 연인 관계도 아니면서 오피스텔을 얻어준 것도 바보짓이지만, 그런 관계도 아니면서 또 남자 들였다고 관계를 깨는 것도
사실 어이가 없는 것이죠. 그게 문제가 된다면 애초에 연인이든 최소한 육체 관계는 되는 사이어야지 그것도 아니면서
남자를 들이든 말든 뭔 상관이라고.. 애초에 오피스텔 해주면서 그런 것을 하면 안된다는 단서도 못 달았을 것 같은데...
보니까 그남자가 전형적인 모쏠이고 여자 경험이 전무하다보니 저렇게 바보짓을 한 것 같네요.
정말 좋아했으면 돈으로 시작을 말던가 아니면 차리라 돈으로 시작하면서 실리를 (육체 관계 등) 챙기던가 해야지
이도 저도 아니니 저년이 호구로 보고 마음껏 이용하다가 결국 파탄난 사건이라고 봅니다.
사실 오피스텔을 얻어 주더라도 전세보증금만 해주고 명의는 자기 것으로 하든가 해야지 아예 월세까지 내주는 것은 정말 바보짓이고
저렇게 해주고 연인도 스폰도 아니면서 그오피에 다른 남자들 들이는 것을 문제 삼는 것도 웃기는 것이죠 (애초에 그런 조건을 달았으면 모르지만)
그냥 돈으로 만나는데 마음에 들어서 오피스텔을 보증금만 대주는 경우 사실 상대녀가 다른 남자를 들이든 말든 자기만 잘만나주면 신경 안써도 되는 것.
그게 신경 쓰일 거면 애초에 그런 단서를 달고 그런 경우가 생기면 쫓아낸다는 단서를 달고 시작을 하던지.
참 개호구도 많고 병신쉐이도 많고
그러니 저런 계집냔들이 많아지는거임
나라가 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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