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나 중국쪽.. 특히 태국은 에이즈 천국이죠.. 가능하면 동남아쪽은 거르는게 좋구 하더라도 콘필해야죠...
랄라스위트
랄라스위트 · 20-11-11
그렇긴한데.. 태국애들이 가성비가 좋아서.. ㅠ.ㅠ
제가본 태국년들중에서 몇명은 에이즈일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드네요..
안양스님
안양스님 · 20-11-11
글쎄요... 곧 터질수도 아니면 수년뒤에 기사화되겠죠 최근 에이즈사례를 찾아보면 김포에서 외국인(인도카레놈)이 태국업소 이용하면서 에이즈감염사례있는데
2년전이니깐... 아직까지 조용하네요
지금까지 태국매춘여성 관련되어서 에이즈감염사례보면 외노자하고 연애하면서 감염된경위가많습니다
지방쪽에서 사례가많은데 태국매춘여성들이 자주 사귀는인종보면 파퀴+인도+방글애들이많은데
뭐... 에이즈걸리면 걸리겠죠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남자후장도따시고 태국건마년들 노콘질싸하면서 돌아다녀도 문제없을듯하네요
랄라스위트
랄라스위트 · 20-11-11
태국 건마 여기저기 다니면서, 노콘으로 엄청 꽂아댔는데.. 에이즈 검사 또 해봐야겠죠? ㅜ.ㅜ
1년 정도 되었습니다만..
스님은 괜찮으세요?
안양스님
안양스님 · 20-11-11
저는 항상 입실전 음료를많이마시고들어갑니다 섹스가끝나고 바로 소변보고 가글로 곧휴소독하고 아주 열심히 깨끗히싰고 마데카솔발라줍니다 ㅋ 5년동안 성병에감염된적은없어요 올해 에이즈검사도했죠 ㅋㅋㅋㅋㅋ
랄라스위트
랄라스위트 · 20-11-11
저랑 비슷한 방법이네요 ㅎ 마데카솔빼고.. 저도 몇년간 무병장달이긴합니다만 스트레스는 항상 받지요
안양스님
안양스님 · 20-11-11
확실한효과는있죠 ㅋㅋㅋ
랄라스위트
랄라스위트 · 20-11-11
제 느낌은... 유흥 초기에 몇번 걸리고 나면... 몸이 온갖 균들에 익숙해져 면역이되는지 감염이 잘 안된다는 느낌이 나네요..
마야문명이 멸망할때도, 온갖 잡균에 면역이된 침략자 유럽인들은 멀쩡한데.. 병균경험이 없는 원주민들은 다죽었죠...
Icems
Icems · 20-11-11
에이즈검사 가까운 보건소 가서 익명검사 가능함. 보건소 가면 피뽑고 익명 작성하고 전화로 일주일뒤 확인 무료임.
랄라스위트
랄라스위트 · 20-11-11
저도 해봤는데 1시간 후면 결과 나옵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쉬네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20-11-11
에이즈감염이쉽게되는게아님
수혈이젤높고70프로였나? 운좋게피해갈수도
랄라스위트
랄라스위트 · 20-11-11
노콘 관계시 0.1~0.3% 라 하긴하는데.. 이게 횟수가 많아지면 무시못할 확률이네요..
파란숲
파란숲 · 20-11-11
0.1 프로라도 내거걸리면 100프로인거라.. ㅠㅠ 무섭네요
군계일학
군계일학 · 20-11-11
코로나 보다 ㅎ 에이즈가 더무섭네요
후장파괴자
후장파괴자 · 20-11-11
원래 에이즈보다 당뇨가 훨씬 무섭습니다. 에이즈는 약먹으면 그외에 큰 노력안해도 일반인처럼 살아가지만 당뇨는 매일 수십번씩 찔러서 피뽑아야되고 당연히 주사나 약먹어야되고 극단적인 식단 조절에 운동도 해야되고 실명, 신부전, 당뇨발등 합병증도 겁나 많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운병이 당뇨인거 같네요.
박양이조아요
박양이조아요 · 20-11-11
본문과는 상관없는데 당뇨는 전염병이 아니거든요
후장파괴자
후장파괴자 · 20-11-11
감기도 전염입니다..무좀도 전염병이죠...어떤병이 더 죽음과 가까운가의 관점에서 보면 에이즈보단 당뇨가 더 무섭다는 얘기였습니다.
가라맨
가라맨 · 20-11-11
당뇨도 그정도는 아닙니다.
후장파괴자
후장파괴자 · 20-11-12
저의 아버지께서 수십년간 인슐린주사 맞으시면서 고생하시는걸 옆에서 봐왔기에 했던 말입니다. 약이나 주사를 맞으면서도 조심해야될게 엄청 많고 지켜야될것도 많구요..에이즈는 약만 먹으면 정상인과 똑같습니다. 당뇨환자가 못먹는 과일이나 인스턴트 음식같은것들도 먹구요. 본인의 고통만 놓고 봤을땐 암 바로 밑에 단계가 당뇨인거 같네요...희귀병 제외하면요
부랄탁
부랄탁 · 20-11-11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게 나쁠건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서 나온 통계자료인지는 모르겠지만 25%라는 숫자가 도대체 어떻게 나온건지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전체 매춘여성의 숫자를 심각하게 적게 본건 아닌지? 합니다.
태국이 보통의 나라들보다 매춘여성의 비율도 높고 에이즈 감염자의 절대적인 수치도 높은편이라는건 사실인거 같은데 그렇다고 25%라는건 절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건 태국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와 태국외 다른 나라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들을 비교했을 경우 후자가 감염자 비율이 높을거라 예상(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업소에서 태국(사실 국적불문 모든 업소여성...)여자랑 하게 된다면 콘돔을 끼면 됩니다.
랄라스위트
랄라스위트 · 20-11-11
구글로 검색해보세요 25-30% 나오는 기사자료들 뜹니다
부랄탁
부랄탁 · 20-11-11
글쓴분님의 기사를 봤다는걸 못 믿는게 아니라 25%라는 기사를 쓴 그 기자를 못 믿겠다는 뜻이었습니다.
징거버거
징거버거 · 20-11-13
제가 알기로는 태국이 에이즈가 가장 높다고 들었어요
일단 트렌스젠더가 제일 많기 떄문에 동성섹스로인해 에이즈감염. 우리나라만에도 젠더들이 여성호르몬을 맞기떄문에 발기가안됨.
그치만 여성호르몬이 값이 비싸고 계속 주기적으로 맞아야하기떄문에 우리나라에서도 포기하는애들이 많음.
그렇긴한데.. 태국애들이 가성비가 좋아서.. ㅠ.ㅠ
제가본 태국년들중에서 몇명은 에이즈일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드네요..
곧 터질수도 아니면 수년뒤에 기사화되겠죠
최근 에이즈사례를 찾아보면
김포에서 외국인(인도카레놈)이 태국업소 이용하면서
에이즈감염사례있는데
2년전이니깐...
아직까지 조용하네요
지금까지 태국매춘여성 관련되어서 에이즈감염사례보면
외노자하고 연애하면서 감염된경위가많습니다
지방쪽에서 사례가많은데
태국매춘여성들이 자주 사귀는인종보면
파퀴+인도+방글애들이많은데
뭐... 에이즈걸리면 걸리겠죠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남자후장도따시고 태국건마년들
노콘질싸하면서 돌아다녀도 문제없을듯하네요
태국 건마 여기저기 다니면서, 노콘으로 엄청 꽂아댔는데.. 에이즈 검사 또 해봐야겠죠? ㅜ.ㅜ
1년 정도 되었습니다만..
스님은 괜찮으세요?
섹스가끝나고 바로 소변보고 가글로 곧휴소독하고
아주 열심히 깨끗히싰고 마데카솔발라줍니다 ㅋ
5년동안 성병에감염된적은없어요
올해 에이즈검사도했죠 ㅋㅋㅋㅋㅋ
저도 몇년간 무병장달이긴합니다만 스트레스는 항상 받지요
제 느낌은... 유흥 초기에 몇번 걸리고 나면... 몸이 온갖 균들에 익숙해져 면역이되는지 감염이 잘 안된다는 느낌이 나네요..
마야문명이 멸망할때도, 온갖 잡균에 면역이된 침략자 유럽인들은 멀쩡한데.. 병균경험이 없는 원주민들은 다죽었죠...
보건소 가면 피뽑고 익명 작성하고 전화로 일주일뒤 확인 무료임.
저도 해봤는데 1시간 후면 결과 나옵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쉬네요.
에이즈감염이쉽게되는게아님
수혈이젤높고70프로였나? 운좋게피해갈수도
노콘 관계시 0.1~0.3% 라 하긴하는데.. 이게 횟수가 많아지면 무시못할 확률이네요..
0.1 프로라도 내거걸리면 100프로인거라.. ㅠㅠ 무섭네요
코로나 보다 ㅎ 에이즈가 더무섭네요
원래 에이즈보다 당뇨가 훨씬 무섭습니다. 에이즈는 약먹으면 그외에 큰 노력안해도 일반인처럼 살아가지만 당뇨는 매일 수십번씩 찔러서 피뽑아야되고 당연히 주사나 약먹어야되고 극단적인 식단 조절에 운동도 해야되고 실명, 신부전, 당뇨발등 합병증도 겁나 많고...세상에서 제일 무서운병이 당뇨인거 같네요.
당뇨는 전염병이 아니거든요
감기도 전염입니다..무좀도 전염병이죠...어떤병이 더 죽음과 가까운가의 관점에서 보면 에이즈보단 당뇨가 더 무섭다는 얘기였습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수십년간 인슐린주사 맞으시면서 고생하시는걸 옆에서 봐왔기에 했던 말입니다. 약이나 주사를 맞으면서도 조심해야될게 엄청 많고 지켜야될것도 많구요..에이즈는 약만 먹으면 정상인과 똑같습니다. 당뇨환자가 못먹는 과일이나 인스턴트 음식같은것들도 먹구요. 본인의 고통만 놓고 봤을땐 암 바로 밑에 단계가 당뇨인거 같네요...희귀병 제외하면요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게 나쁠건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서 나온 통계자료인지는 모르겠지만 25%라는 숫자가 도대체 어떻게 나온건지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전체 매춘여성의 숫자를 심각하게 적게 본건 아닌지? 합니다.
태국이 보통의 나라들보다 매춘여성의 비율도 높고 에이즈 감염자의 절대적인 수치도 높은편이라는건 사실인거 같은데 그렇다고 25%라는건 절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건 태국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와 태국외 다른 나라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들을 비교했을 경우 후자가 감염자 비율이 높을거라 예상(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업소에서 태국(사실 국적불문 모든 업소여성...)여자랑 하게 된다면 콘돔을 끼면 됩니다.
글쓴분님의 기사를 봤다는걸 못 믿는게 아니라 25%라는 기사를 쓴 그 기자를 못 믿겠다는 뜻이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태국이 에이즈가 가장 높다고 들었어요
일단 트렌스젠더가 제일 많기 떄문에 동성섹스로인해 에이즈감염. 우리나라만에도 젠더들이 여성호르몬을 맞기떄문에 발기가안됨.
그치만 여성호르몬이 값이 비싸고 계속 주기적으로 맞아야하기떄문에 우리나라에서도 포기하는애들이 많음.
태국같은경우에는 더더욱 안맞음. 즉 가슴수술한 꼬추달린 애들이 서로막 쑤시고다니는거임. 염색체가 남자남자 이니까 에이즈확율이높음.
에이즈에 대해 심각성몰름. 어차피 치료제도없겟다 내일당장에 내가죽는것도아니겠다 그냥 살다가 죽는거임
국가에서도 에이즈 관리안함.
전세게 꼬추들이 태국와서 노콘섹스 존나함.
즉 동남아 여자몸에. 서양,유럽,남미,아프리카 등등 수많은 DNA가 들어옴. 거기에 에이즈걸릴사람도 많은 것이고
몸에 이상이 있어도 병원 안감.
태국이나 필리핀 가서 좀살아보신분들은 아실껍니다.
일반적인 사람들 병원 웬만해선 안갑니다 너무 비싸서 미국만큼 살벌한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인이 가기에는 상당히 부담되는 가격
근데 흔히 우리들이 데리고 노는애들은 집안들이 다들 못하는애들이 매춘을 하기떄문에 개네들은 돈을 그렇게벌어도 돈이없음.
성병,에이즈,임신 이런거에대한 큰 걱정없음.
그래서 항상 얘기합니다. 태국같은곳 놀러가더라도 길거리에서 매춘하는애들이랑 절대도 하지말라고 값이 말이안되게 싸더라도 그냥 거르세요
개네들은 지들이 먼저 노콘 하자고 합니다 오늘하루 수십명의 자지가 들어간 보지에 이놈저놈 정액이 다 들어가있는곳에 내 자지도 들어갑니다.
질사후 완전히 정액이 빠질려면 2~3일이 걸린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업소에서도 절대 노콘 안합니다.
괜히 노콘 하는 사람들이 성병걸리면 걸레같은년이라도 재수없다는둥 더럽다고하고 에이즈 걸리고 그러는겁니다.
에이즈가 무서우면 무조건 콘돔끼세요
우리나라방송에서 에이즈 관련 다큐를 한적이 있는데 남자들이 에이즈걸릴게 70%이상 이고 대부분 게이들
근데 당하는쪽? 아이들이 제일많이 걸리지만 공격하는애들 또한 에이즈걸림.
17살짜리 학생이 호기심에 게이들 만남가서 딱한번 공격했는데 그당하는놈이 에이즈였던거. 본인도 몰랐다고함
이아이는 딱1번 테어나서 처음 섹스한게 남자였고 딱한번 공격했는데 바로 에이즈당첨.
처음에 병원에 1년동안 입원하면서 이런저런 치료하고 했는데 딱히 뭐없음. 그래서 퇴원후 약먹으면서 사는데
이아이는 이제 섹스를못한다고함. 아니면 본인이 에이즈환자인걸 속이고 콘돔이라도 끼고 섹스해야하는데 그러면 당연히 법에걸림.
결혼도 힘들다고합니다 에이즈환자가 아이를 낳으면 아이는 선천적 에이즈보균자로 나올확률이 굉장히높고 그외 몸에문제가 있을확률80%라고함
에이즈 뭐 치료제가나온다 만다 하고 그냥 한번 퀘락즐길려고 하다가 인생조지는수가있습니다.
인천에서 태국샵에서 에이즈여성이 업소에서 일한게 걸려서 그업소 다녀간손님들 전부 에이즈검사했는데 보건소에서 경찰이랑 얘기끝낫다고 성매매로 안잡을테니까 제발 검사 받으라고했는데도 50%도 검사안받고 잠수탓다고함.
그이후에는 검사결과라든가 이런건 나오지않았는데 나라에서 이정도로 하는이유는 에이즈 는 그냥넘어갈 병이아님.
우리나라도 이제 에이즈 환자가 몇만명 된다고 들었는데 절대 적은수가가 아님.
에이즈가 단순 면역력결핍증이라 에이즈검사시 몸이 안좋아 면연력이 떨어지면 양성으로 나오고 다시 좋아지면 음성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잘모르는 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알겠는데 개오바좀 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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