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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톡을 돌려보니 불러준 주소가 다들 자기집이라고 집으로 오라는데 이것들 정체가 모죠?
가도 됩니까?
판단을 해보려면 나이, 지역, 스펙 등의 정보가 더 필요하네요.
집으로 오라는 년들은
95% : 오크개뚱퍽쉑 / 4% : 젖쳐진 할망구 / 0.5 % : 좃나 짤빠는 얼굴은 봐줄만한 뚱 / 0.5 % : 사이즈 나오는데,,, 자는 곳 빼고 집안에 온통 쓰레기
제 경험에 의한 통계입니다
신발을 벗지 말구 판단해 보세요
현관문 열어줄 때 촉이 옵니다
" 자지에 반응이 오는가? "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긴가민가,,, 하고 있다? 그러면 뒤돌아 나오시면 됩니다
인천 부천 쪽이 그런 애들이 많더군요
다른 지역은 만나서 텔 차 인데
저는 그냥 업소 같아서 그냥 패스 합니다
오피의 또다른 형태가 아닐까요?
집에 들어가면 절대로 신발 벗지 마시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등돌리시길 바랍니다.
진짜 아니다 싶으면 바로 뒤돌아라~ 후 집으로 ㄱㄱㅆ
&&&&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은 맘 상했다고 해서 다시 조건녀 절대 찾지 마세요~
이년 보다 더 한 년 만날 가능성 큽니다.
머 하는 분이 시죠? 어떻게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제가 아는 분인가요? 조건 고수인가요? 머죠?
누구시죠?
이글처럼 좆의 욕망에 못이겨,,, 많이 당해(?) 본~~
조건 고수는 아니구요~~
조건을 초짜 보다는 많이 해본~~ 늙어가는 곰탱이라는 표현이 맞을거 같군요 ㅋㅋㅋㅋ
텔에 가서도 절단 했구요~
집에 까지 가서, 신발 벗고, 얘기 하다가, 간다고 하고 나온적도 있습니다.
처자 집에 갔다가 한 판 하고, 다시 이사한 같은 처자 집에 가서 한 판 하고~
텔에 가서 돼지 기다리다, 좆이 말을 안들어, 좆망 한적도 있구요~ 거기에 플러스 성병까지 옮아 오고~ (전 무증상 ㅋㅋ)
한때~ 돼지도 싼맛에 먹었는데, 요즘은 늘씬~약통 처자들을, 텔도 가기 싫고해서, 카쉑으로 싼맛에 보고 있습니다.
한때~ 업소도 열라 댕겼는데, 싼맛에 태국냔들 많이 박고 댕겼는데, 요즘은 태국오피도 폭망이라 잘 안갑니다.
프사 보고 진짜 이뿌다 싶으면 갑니다. ㅋㅋㅋ
업소는 진짜 예전 같으면 많이 갔을껀데,,, 와꾸 되지도 않는 냔들 데려다 놓고, +2,+3 받는 꼴도 보기 싫고~ ((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
첨에 이런거 시작을 조건으로 했던 터라~ 조건 시세가 1-20인줄 알았다능~~ 네고 칠 줄도 몰랐고~~
더 저주스러운거는 길 지나가다가 요즘 얼굴은 잘 안보이니,,ㅋㅋㅋ 몸매 좋은 년 있으면 박고 싶은 충동도 느껴지고 ㅠㅠ
그래도 몇년간 조건해보면서 느낀거는~~ 괜찮다 싶으면~ 연락처 따놓고, 주기적으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니다 싶으면 절단이 맞는거구요~
괜히 좆의 욕망에 못이겨 봤다가는 돈낭비, 시간낭비,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릴수 있다는 점~
조건의 최대 단점은~ 언젠가는 나도, 어떤 분들 처럼,,,, 섹파나 장기녀(와꾸좋고, 싼~~) 하나라도 건질 수 있다는 헛된 망상 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물론 건질 수도 있겠지만,,, 확률이 너무 낮으니, 도전해 보실 분은 도전해 보시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행착오가 분명히 존재 할 것이며, 못 건질 수도 있으니~ 너무 실망은 하지 마세요~
여탑의 신은 노력하는 자에게 와꾸좋고 가격 싼 장기녀 나~~ 섹파를 주실것이다~~
그만큼 지갑 관리도 신경 쓰셔야 하고, 좆의 욕망도 견뎌 내야 할 겁니다.
그럼~~~ 넋두리 같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요~
저도,,, 업소는 핸플위주로 다니고, 조건도 합니다
조건은 뉴페 구하는 재미로 다녔으나
이년 저년, 산전 수전 다 겪어보니 좀 귀찮네요
어플돌려도 업소인지, 장난치는 건지, 뚱퍽인지, 사이즈가 딱 보이니,,, 출발조차 않하게 되고
초짜까지는 않바래고 장기적으로 즐달할 수 있는애를 찾고 싶은 ,, 누구나 같은 맘이겠지만요,,,
저도 많게는 3명까지 장기녀를 두고 번갈아 보던 적이 있었죠
근데 나이때문인지,,, 열정이 식었는지,,, 귀찮더라구요 이제는 하나만 놔두고 있어요
외모나 스펙보다는 내 스타일에 맞는 애로,,,
가깝고, 부르면 오고, 좆 잘빨고, 목구멍에 쳐박고, 똥꼬에 혀가 쑤셔들어오고, 스팽까지,,,,
근데 또 남자의 욕심이란,,, 얼굴이나 몸매까지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ㅎㅎ
건강한 달림 되세요
주저하지 말고 문빵 때릴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가야죠
난 퍽 나오는거보다 어디 몰카 설치했을까봐 더 겁나던데
아 그러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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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을 해보려면 나이, 지역, 스펙 등의 정보가 더 필요하네요.
20대,40대나 주소 검색해니 오피구요
들어가는 순간 70프로는 마지못해 하게 됩니다
참고하세요
집으로 오라는 년들은
95% : 오크개뚱퍽쉑 / 4% : 젖쳐진 할망구 / 0.5 % : 좃나 짤빠는 얼굴은 봐줄만한 뚱 / 0.5 % : 사이즈 나오는데,,, 자는 곳 빼고 집안에 온통 쓰레기
제 경험에 의한 통계입니다
신발을 벗지 말구 판단해 보세요
현관문 열어줄 때 촉이 옵니다
" 자지에 반응이 오는가? "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긴가민가,,, 하고 있다? 그러면 뒤돌아 나오시면 됩니다
전문조건들이죠
텔비 절약
품질은 케바케
인천 부천 쪽이 그런 애들이 많더군요
다른 지역은 만나서 텔 차 인데
저는 그냥 업소 같아서 그냥 패스 합니다
오피의 또다른 형태가 아닐까요?
집에 들어가면 절대로 신발 벗지 마시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등돌리시길 바랍니다.
진짜 아니다 싶으면 바로 뒤돌아라~ 후 집으로 ㄱㄱㅆ
&&&&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은 맘 상했다고 해서 다시 조건녀 절대 찾지 마세요~
이년 보다 더 한 년 만날 가능성 큽니다.
머 하는 분이 시죠?
어떻게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제가 아는 분인가요? 조건 고수인가요? 머죠?
누구시죠?
이글처럼 좆의 욕망에 못이겨,,, 많이 당해(?) 본~~
조건 고수는 아니구요~~
조건을 초짜 보다는 많이 해본~~ 늙어가는 곰탱이라는 표현이 맞을거 같군요 ㅋㅋㅋㅋ
텔에 가서도 절단 했구요~
집에 까지 가서, 신발 벗고, 얘기 하다가, 간다고 하고 나온적도 있습니다.
처자 집에 갔다가 한 판 하고, 다시 이사한 같은 처자 집에 가서 한 판 하고~
텔에 가서 돼지 기다리다, 좆이 말을 안들어, 좆망 한적도 있구요~ 거기에 플러스 성병까지 옮아 오고~ (전 무증상 ㅋㅋ)
한때~ 돼지도 싼맛에 먹었는데, 요즘은 늘씬~약통 처자들을, 텔도 가기 싫고해서, 카쉑으로 싼맛에 보고 있습니다.
한때~ 업소도 열라 댕겼는데, 싼맛에 태국냔들 많이 박고 댕겼는데, 요즘은 태국오피도 폭망이라 잘 안갑니다.
프사 보고 진짜 이뿌다 싶으면 갑니다. ㅋㅋㅋ
업소는 진짜 예전 같으면 많이 갔을껀데,,, 와꾸 되지도 않는 냔들 데려다 놓고, +2,+3 받는 꼴도 보기 싫고~ ((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
첨에 이런거 시작을 조건으로 했던 터라~ 조건 시세가 1-20인줄 알았다능~~ 네고 칠 줄도 몰랐고~~
더 저주스러운거는 길 지나가다가 요즘 얼굴은 잘 안보이니,,ㅋㅋㅋ 몸매 좋은 년 있으면 박고 싶은 충동도 느껴지고 ㅠㅠ
그래도 몇년간 조건해보면서 느낀거는~~ 괜찮다 싶으면~ 연락처 따놓고, 주기적으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니다 싶으면 절단이 맞는거구요~
괜히 좆의 욕망에 못이겨 봤다가는 돈낭비, 시간낭비,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릴수 있다는 점~
조건의 최대 단점은~ 언젠가는 나도, 어떤 분들 처럼,,,, 섹파나 장기녀(와꾸좋고, 싼~~) 하나라도 건질 수 있다는 헛된 망상 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물론 건질 수도 있겠지만,,, 확률이 너무 낮으니, 도전해 보실 분은 도전해 보시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행착오가 분명히 존재 할 것이며, 못 건질 수도 있으니~ 너무 실망은 하지 마세요~
여탑의 신은 노력하는 자에게 와꾸좋고 가격 싼 장기녀 나~~ 섹파를 주실것이다~~
그만큼 지갑 관리도 신경 쓰셔야 하고, 좆의 욕망도 견뎌 내야 할 겁니다.
그럼~~~ 넋두리 같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요~
저도,,, 업소는 핸플위주로 다니고, 조건도 합니다
조건은 뉴페 구하는 재미로 다녔으나
이년 저년, 산전 수전 다 겪어보니 좀 귀찮네요
어플돌려도 업소인지, 장난치는 건지, 뚱퍽인지, 사이즈가 딱 보이니,,, 출발조차 않하게 되고
초짜까지는 않바래고 장기적으로 즐달할 수 있는애를 찾고 싶은 ,, 누구나 같은 맘이겠지만요,,,
저도 많게는 3명까지 장기녀를 두고 번갈아 보던 적이 있었죠
근데 나이때문인지,,, 열정이 식었는지,,, 귀찮더라구요 이제는 하나만 놔두고 있어요
외모나 스펙보다는 내 스타일에 맞는 애로,,,
가깝고, 부르면 오고, 좆 잘빨고, 목구멍에 쳐박고, 똥꼬에 혀가 쑤셔들어오고, 스팽까지,,,,
근데 또 남자의 욕심이란,,, 얼굴이나 몸매까지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ㅎㅎ
건강한 달림 되세요
주저하지 말고 문빵 때릴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가야죠
난 퍽 나오는거보다 어디 몰카 설치했을까봐 더 겁나던데
아 그러네요.-_-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