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사무엘 에투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에투는 8일(한국 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투는 결혼식 참석 후 귀가하던 중 카메룬 은콩삼바 지역에서 버스와 충돌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카메룬 기자 마틴 카무스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에투가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하며 사람들을 안심시켰다.
큰 부상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에투선수
반드시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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