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중일간 더선은 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현지 언론 스포르트를 인용해 '유벤투스가 내년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팔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피를로 감독 아래 호날두는 이기적인 플레이를 한다는 낙인이 찍혔다. 와중에 초고액 연봉 2800만 파운드 역시 유벤투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2018년 레 알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호날두는 팀내 최다 연봉자인 파울로 디발라의 무려 5배에 이르는 초고액 연봉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팀내 위화감이 조성된다는 평가도 있다.
스포르트는 유벤투스가 2022년 6월까지로 예정된 호날두의 계약을 연장하는 안보다 호날두를 파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고 전했다.
어떻게 될지 2021년 여름에 봐야할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맨유에 가서 아름답게 마무리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메르시 컴플렉스 때문에 챔스3번 먹자마자 이때다싶어 스페인을 떠났지만 명문 유벤투스를 망치는 장본인
나르두 결장인 날이나 퇴장당한 날엔 유벤 무족권 이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