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하는 선배 가게에서 홀서빙을 대타로 하루 한적있었습니다
나오려던 직원이 아파서 못나온다고...
예쁜 여자손님들 맞이하는 재미도 솔솔하더군요
음식가져다주면서 힐끔힐끔...
더군다나 옷차림도 꼴릿하게 입고오면 더 힐끔힐끔...
무조건 반말하는 아재십쌔들은 재수없고.....
여튼 자리치울려고 가보면
탁자에 온갖 음식물과 휴지등을 지저분하게 버리고가는 년놈들이 있습니다
아니 아래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그리고 쓴 휴지들을 왜 코너에 박아놓고 가는건지...
먹은자리 드럽게 하는 년들은 이쁘고 못생긴거 상관없이
싸다구를 날리고 싶네요
커플끼리 와도 한쪽만 지저분하게 쓰는 건 드물고 둘다 똑같이 지저분하게 쓰고....
가족끼리 와도 부모가 지저분하게 쓰면 온 가족이 지저분하게 쓰고....
여친이 지저분하게 쓰면 싸다구를 날려야하는거 아닌가요....



지저분한거 싫어한다면서 왜 지저분한 사진을.. ㅠ
믿고 걸렀어야 되는데....
그런 거 치우라고 돈 받는 건 모르고 ㅉㅉ
남2:여1 의 신개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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