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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봤는데요.

    박정민 연기를 그렇게 극찬 하더라고요.

     

    그 중 에서 가슴에 파고드는 한마디!!!

     

    ''그거 오빠 입에서 나올 소리 아닌 거 같은데?!'

     

    진짜 가슴을 울리는 대사네요.

     

     

     

     

     

     

    댓글5

    911gts
    911gts · 20-11-09
    이정재 혼자 SWAT TEAM 박살낼때 한숨한번 쉬고

    황정민 호텔 계단 액션씬에서 체력 딸려 비실대는거

    보고 그냥 나왔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의 아토믹블론드

    계단 액션씬을 기대한건 아닌데 좀 심하게 허접한

    액션인거 같아보였어요 이정재의 연기는 수양대군의

    이미지를 벗고 한단계 앞으로 나간듯한 연기 정도

    인거 같습니다
    나샹드라
    나샹드라 · 20-11-09

    제가 말씀 드린 거는 '철학적인 한마디' 입니다.

     

    솔직히 영화적으로는 계단액션의 끝판왕은 " 레이드" 라고 생각합니다.

     

    홍콩영화의 빈 자리를 동남아 영화가 차지한 건 부정할 수 없으니까요.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0-11-09

    "이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잔아" 보통 다 그렇게들 말을 하지... 갠적으로는 이 부분이 와닿던데요...그리고 동전 마술(?)

    나샹드라
    나샹드라 · 20-11-09

    아.. 그것 도 그렇네요.

    한국 영화는 플롯은 허접해도 파고드는 뭔가가 있어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1-09

    정재가 몰고오는 차 앞유리를 황정민이 점프해서 뚫고 들어가는 장면은........퐝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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