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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유부의 로진 넋두리. 2

    연결해서 더 써볼께요

    이후에 여자랑은 밖에서 보는시간이 점점 더

    많아  지면서 관계는 더욱 짙어지고 밀착되어

    같습니다 화류언니들하고 밖만남하면서

    돈준적한번 없었는데 나이들고 만날려니

    이젠 미안해서 꽁으로 보진 못하겠더라구요

    밖에서 볼때마다 30씩주고 일주일동안

    두번이상 보면 담엔

    20주고 그랬었죠 그때 아마 일하던곳도 유흥

    탐땜에 다들 초토화 되던시기여서 여자도

    차라리 절 만나는게 편하다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만날때마다 걍 한번하고 헤어지는게

    아니라 연인이 데이트하듯 밥먹고

    시간나면 여헁도가고 술도먹고 시간졔약없이

    알콩달콩보내긴했었죠..생각해보면 그애랑 첨 

    잤을때 발기가 되질 않았어요 ...원래 별명이

    뽈딱이  소리 들으면서 살아왔는데 하필

    그때는전날 알만한 분들은 알려나 핸플에서

    대놓구 응꼬 대주는 언냐랑 시원하게.일치른

    담날이여서 안그래도 찝찝했는데 그여자랑

    갑작스럽게 밖에서 하게 되니 행여 병이라도

    뭐 옮기는건아닌가 걱정스런 맘에 잘

    안되더라구요

    그떄 표정이....

    암튼 이후에는 주객이 전도 되었습니다 

    여자는 절 사랑한다고 하고 난 오빠의 첩이

    될꺼야그러면서 애교있게 항상 즐겁게해주고

    서로 사랑해 그러면서 그렇게 서로 나름 좋은시간?

    을 보냈었죠 그여자에겐 보통 달에 200정도

    주는것 같았고 같이 만나서 이것저것하면 전

    300이상나갔던것 같아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진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정상인가

    싶은생각이 조금씩 들더군요 

     

     

    댓글1

    쪼여-줘
    쪼여-줘 · 20-11-09
    200~300 님이 능력되면 쓰는돈이라
    잘 즐기셨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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