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두자녀를 둔 유부아재입니다
답답하고 뭐라 정리가 될수없는 마음과 속에
서치밀어 오르는 이상한 온갖감정이 뒤섞여
복잡한 맘 달래고자 여기에 하소연 하듯
글몇자 적어보겠습니다
2년전 봄에 가끔가던 키방에서 이상야릇한
아이를 만났었습니다 왜 우리는 그런 창녀가
있는곳에 가서 창녀가 아닌것 같은 여자를
보면 뭔가 발동이 걸리듯이 그아이도 그런
느낌을 주는 아이였습니다 뭔가 이런
곳에 어울리지 않는 그런 느낌? 첫인상도
제가 나름 좋아하는 유머러스하고 소두 슬림
에 갸름상이여서 이후 뭔가에 홀리듯이 자주
방문하고 빈타임도 채워주고. 서로에 대해 차
츰차즘 알아가면서 정을 쌓았었죠 알아갈수
록 점점 여자는 생긴것과 다르게 험난한
세월을 보내왔었고 (가정폭력 스폰 룸 요정
건마 동거3번 고딩때 납치 가출 조건 키방
낙태3번 레즈) 아 참고로 2년전 여자 나이는
29이였어요.. 내가 살아오면서 알던 부류의.
사람은 아니였기에 호기심과 강한연민이 생겼
었었고 여지껏 화류생활하면서 정성이란걸
썻던적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끌리듯이 잘보
이고 싶고 친해지고 싶더라구요.. 여자도 단
시간에 저를 보면서 호감을 보였었고 가면 나
만 특별히 대우받는 느낌이 좋아서 중독 비슷
하게 행동했던것 같습니다
그녀가 출근하는 날이면 딴사람 예약잡기전에
실장이 먼저 전화와서 예약해드릴까요 그럴
정도였으니까이후 얼마지나지 않아 서로 연
락처 공유하고 톡하면서 밖에서도 보고 일하
는곳에서도 보고 일주일에 아마 5번 이상은
본듯한것 같네요 와이프와는 10년 연애하고
결혼한지도 10년 넘었던차고 서로 살이 찌니
특히.와이프가요 성욕은 아예 생기질 않아서
2년여이상 섹스리스로 살고 있던터라
그여자의 행동이 나의 연애세포를 하나하나
깨우는 나름 행복하고 스릴넘치는 시간을 보
냈었죠 장문은 첨 쓰는거라서 2부로해
서 더 써볼께요 넋두리에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이런 로진 이야기 너무 재밋어요^^ 계속 부탁합니다.추천
끝까지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로진이 뭔가요?
업소쪽으로는 초보라서 물어봅니다.
혼자꿈꾸며 호구취급당하는것이에요
그런거군요
제가 업소는 아예 쳐다도 안 봐서 그런 의미인줄 몰랐네요
그럼 여탑 들어오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여? ㅎ
조건을 선호합니다.^^
과거 다방도 좋아했는데, 어떤 회원이 사고쳐서 다방 게시판 자체가 날라갔죠.
특히 와꾸 진상이다보시 이쁜 처자 보기가
넘 힘들어요. 업소년들은 후기 보고 어느정도
검증이 되는데 ㅜ
요즘 어장 어디가 그나마 낫나요?
스윗톡은 답장도 안와여 ㄷㄷ
전 스윗톡만 합니다.^^
그리고 제가 남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아줌마들만 봅니다.
취향이 있겠으나 저는 돈받고도 힘들거 같슴다
행님 ㅎㅎ
(전)남편, 시댁 욕하는 소리가 제법 듣기 좋습니다.ㅎㅎㅎ
특히 기혼인 40대 중반 아줌마들의 남편에 대한 불만을 접하며, 반면교사로 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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