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말을 하고 싶지만,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건 본인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주지 않아요.
술과 담배, 그리고 마약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이미 잘 알고 있죠.
나이를 먹어서 본인이 가치관이 이미 성립했다고 남의 충고를 부정하지 마세요. 현실에 안주하지 마세요.
이미 육체적 쾌락은 정신적으로 좀 더 피폐해짐을 잘 알고 있잖아요.
나를 사랑하세요. 나를 가꾸세요.
돈이 부족해서 문제라면 잠을 줄여서라도 대리운전이라도 하세요.
외모가 부족해서라면 남는 시간을 모조리 투자해 몸을 만드세요.
당신의 10년은 의미없이 지나갔지만,
세상은 당신을 10년 더 젊게 바라봐 줄 것입니다.
- 안좋았던 상황을 유흥중독으로 탕진했었던 한 나그네가 -
닉네임하고 다르게 심도 있는 글을 써주시네요 ^^
50 줄에 들어서는 저로서는
"나를 가꾸라!"는 말은 정말 동갑입니다!!
다만 저는 세상이 뭐라든 신경 안씁니다. ㅋㅋ
좋은 말씀이고 맞는 말씀 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셧는지 궁금합니다.
정신 못차리고 돈 퍼부으니까 문제죠
오늘은 토요일!! 모두들 1등 당첨될 준비는 되셨나요?
대가리에 똥만 가득 찬 미친년들에게 평생 현금인출기 노릇할 바에는 혼자사는게 더 나음
돈 있고 잘났으면 유흥 즐기면서 혼자 편하게 사는거고....부족한게 있으면 혼자 못사니까 여자나 남자랑 같이 의지하면서 사는 거죠!
요즘 세상은 이렇게 변했습니다....ㅋㅋㅋㅋ
모든 것이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하죠...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 안좋아하는 남자가 과연 있을까요....언제가 어떤 분이 남긴 글...결혼도 따지고 보면 일종의 고차원의 비지니스다....그 글 읽으면서 뭔가 씁쓸했지만. 맞는 말이죠...유흥도 결국은 본인의 절제겠죠...적당히 즐기고,적당히 절제하고....물론 그것이 마음데로 안되는 것이 문제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