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단골노래방 가면
가끔 그냥 노래만 부르고 싶어서 터치안할때가 있었죠.
그러면 첫탐끝날때쯤 덤비던 애가 두명기억나는데..
먼저 내 거시기를 만지작 거리는데..
만질거면 안으로 만져라 하면.. 허리띠가 불편하죠.
편하게 꺼내서 만져라..
하면 만지작 만지작하다가 서면 못참고 빨기 시작해요.
두명 그래봤는데 둘다 패턴이 똑같았죠.
빨다가 못참고 빤쓰내리고 올라타는것까지.
한명은 이후 연락해서 모텔서 봤는데..
하고 가는데.. 자기도 먹고살아야한다고 티씨는 달라고.. 시간당 3해서 6줬었죠.
이후 계속 봤는데 준코같은 술집 좋더군요.
거기서도 똑같이 시간당 3.
지방가서 연락 끊김. 근데 애기 키우는애라 부담스러웠죠.
또 한애는 한번 개통하면 노래방서 다시보면 그게 기본서비스죠. 그냥 일단 한번하고 노는게 코스.
근데 식겁한게.. 콘돔없이 하는데..
안에다 깊게 싸라고..
첫애는 자기 피임하니까 걱정말라고했었는데..
둘째애는.. 와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서 멀리했는데..
노래방에 콘돔들고가기도 어렵지만 갖고가도 하다보면 노콘으로 어느새 하고있게 마련이라..
시골서 올라와서 엄마랑 둘이서 산다는데..
잘못하면 코꿰겠다싶어 연락 끊었죠.
가끔 그냥 주는 애들이 있는데..
좀 무섭죠. 저번에 봤던애도 딱 내스타일인데..
이혼하고 애키운다는데.. 끝나고 자기가 소주산다고 해서 마시면서 대화하는데.. 자칫 코꿸것 같은 상황이라 연락 끊음. 아 근데 그때 그 살결이 안잊혀짐.
가끔 의지할 남자를 찾는 도우미들이 있어서 너무깊게 가면 인생 꼬이지 않나 싶네요.
거기가 어딥니까~~~~~~~~~~~~~~
근데 노콘은 하고나면 늘 후회하는데..
임신해도 괜찮다는식이라 완전 식겁
저도 유일하게 육덕 도우미랑 꽁으로 하는데..
동갑인 관계로 친구먹음
훈남에다가 겸손하기까지...부럽습니다.
능력조으시네요
재밌게 잘노시고 잘생기셨나보네요. 나중에 같이 가서 가르침 좀 주세요 형님.
의지하는것도 얼굴보고 스펙보가면서 하는데 능력자시네요
조심
질 입구 가까이 싸면 딸
성공률도 높다지요
엄청 잘생기셨거나 준수한 외모에 돈이 좀 있으신 듯 하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여자들이 그렇게 붙을리가...^^;;
암튼 엄청 부럽습니다.
여기서 부럽다는 새끼들
성병 결리거나 임신으로 협박하는 꽃뱀 만나고도 부럽다고 할까?
한심한 꼬추들.... ㅉㅉ
능력이 대단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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