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썰만.
예전 ㄷㄸ방 한참 달릴때보면 지명언니들 시간표가 특이한 경우가 있었죠.
강서에 한 여자애. 나이가 20대라서 딱 대학생나이.
목금토 6시~2시만 일함.
천안인가 학교에서 자취하는데 금요일 수업없어서 집 올라오고 집에는 호프집 알바한다면서 일한다고.. 일요일엔 내려가서 일 못한다고함.
삼성동 한 업소.
지방에서 상경한 여대생.
퇴근시간이 매일 다름.
그래서.. 너 내일은 오전 수업없지? 그래서 늦게까지 일하는거지? 딱 맞더군요. 아침 수업있으면 일찍 퇴근.
지방에서 올라와서 학교다니면 돈이 궁하니까 고소득 알바찾다보니 어느새 남자 ㅈ을 빨고있던거..
빤쓰 안벗던 처자인데 여탑형님들 노하우를 배워서 벗기던 처자. 학교는 대충 강북쪽 여대였는데 보통 자기집에서 먼데서하죠. 혹시나 아는 사람 만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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