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으로 마음 고생하셨을 운영진분들과 관계자분들
여탑을 잃고 저같이 여탑만 하시는 분이시라면 더욱 힘들었을 회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짤방을 올리려 쓴게 없지만 따로 짤은 없지만
고생하시고 기다렸을분들에게 꼭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 쓰네요.
해킹전부터 핸드폰으로 특정 통신사등 안된다하셔서 그건가 놋북으로도 하고 예전 주소나 바뀔주소로도 들어가보고 하루에 2번씩은 꼭꼭 들어가본것 같네요.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눕기전 접속하니 너무 잘되어 그냥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잘 복구시켜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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