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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리 급하였는지 그렇게 빨리 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그 개그우먼의 개그를 보며 제 자신도 성장했던것같은데 참 으로 아쉽습니다 사람이 떠난다는게 이제는 점점 와닿는군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사람들에게 오랜시간 즐거움과 재미를주고 본인은 정작 외롭고 슬프게 떠나갔네요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영면하길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피부가 많이 아팠다고 합니다.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잘 알죠..
햇빛 보면 피부가 아프고 상처나고 합니다.
마음도 힘들어지고..우울증 걸리기도 쉽고..
성형의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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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사람들에게 오랜시간 즐거움과 재미를주고
본인은 정작 외롭고 슬프게 떠나갔네요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영면하길바랍니다
있었다는게
화장도 못하고 분장도 못하고
햇빚도 못보고 이제야 그사실을
알았네요 그냥 공부잘하는 개그우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피부가 많이 아팠다고 합니다.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잘 알죠..
햇빛 보면 피부가 아프고 상처나고 합니다.
마음도 힘들어지고..우울증 걸리기도 쉽고..
성형의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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