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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한명의 개그우먼의 이제는 저 밤 하늘의 별이 되었네요

    무엇이 그리 급하였는지
    그렇게 빨리 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그 개그우먼의 개그를 보며
    제 자신도 성장했던것같은데 참 으로 아쉽습니다
    사람이 떠난다는게 이제는 점점 와닿는군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6

    아라비안@
    아라비안@ · 20-11-0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ㅡㅡ
    보더
    보더 · 20-11-04

    많은사람들에게 오랜시간 즐거움과 재미를주고
    본인은 정작 외롭고 슬프게 떠나갔네요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영면하길바랍니다

    오딸러
    오딸러 · 20-11-05
    웃음속에 그사람의 아품이
    있었다는게
    화장도 못하고 분장도 못하고
    햇빚도 못보고 이제야 그사실을
    알았네요 그냥 공부잘하는 개그우먼
    퉁소
    퉁소 · 20-11-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메로나
    메로나 · 20-11-05
    성형이라도 해보지
    발조아
    발조아 · 20-11-05

    피부가 많이 아팠다고 합니다.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잘 알죠..

    햇빛 보면 피부가 아프고 상처나고 합니다.

    마음도 힘들어지고..우울증 걸리기도 쉽고..

    성형의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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