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벌써?' 포체티노, 맨유 감독 부임 시 대대적 개편 예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8)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만약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으로 부임됐을 때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4일(한국시간) "포체티노가 솔샤르 다음으로 맨유에 부임하게 되면 고통스러운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해 11월 20일 토트넘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그 이후 야인으로 11개월을 보냈지만 그 사이 여러 구단들과 연결이 되고 있었다.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있었고, 레알 마드리드까지 감독
설이 나왔다. 최근에는 러시아 명문 제니트가 포체티노를 영입하겠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진심..맨유가면..큰 변화 오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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