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엉덩이 `복숭아`나 `살구` 비유
직장인 김(34)씨는 어릴 때부터 '엉덩이 페티시'를 갖고 있었다. 항상 도색 잡지를 볼 때도 엉덩이에 필이 꽂혀 자위 행위를 즐겼고, 길거리에서 스커트를 입은 여자의 엉덩이만 봐도 아랫도리가 불끈 솟곤 했다.
김 씨는 "나보다 훨씬 크고 동그랗게 솟아있는 여자 엉덩이를 볼 때마다 코를 박고 싶다는 상상을 한다"며 "그럴때마다 나도 모르게 성기에 손을 갖다댔다"고 털어놓았다.
김 씨의 경우처럼 엉덩이에 유독 눈이 꽂히는 남자들이 많다. 가슴이나 성기 등 성감 부위가 많음에도 불구, 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엉덩이에 시선을 떼지 못한다.
일부 남자들은 여자의 엉덩이를 '복숭아'나 '살구'에 비유한다. 과일처럼 볼록 튀어나온 엉덩이는 이들에게 신비로운 존재이며, 호기심을 부추기는 성감대 중 하나다.
물론 엉덩이도 동·서양의 차이가 확연하다. 동양 엉덩이는 신체 특성상 아래로 축 처진 사례가 많지만 서양의 경우(특히 중남미) 상당한 탄력감을 자랑하듯 솟아 있다....








































죽이네 여자는 역시보텔이
피는 뭐냐/..... 진짜;;;;;;
진짜 일본의 변태력은 한국 이상이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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