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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리지널 007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 별세

    그쿨~함으로 남자의로망을 사로잡았지만

    헐리우드에선 까다로운 연기자로손꼽히다

    요즘 보호자와 시내나들이나온 늙은모습보곤 참안됐다생각들었는데

    무엇보다 초기영화의 그 아스틴마틴 자동차가 부럽더군요

    댓글12

    럭셜맨
    럭셜맨 · 20-11-01
    참 멋진 노인이었는데..
    명복을 빕니다
    붕날라꼽아라
    붕날라꼽아라 · 20-11-01
    헐...
    더록... ㅠㅠ
    할아버지.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언제나 그리울겁니다.
    밤의기쁨조
    밤의기쁨조 · 20-11-01
    아! 큰별이 지네여. 명복을 빕니다.
    샤크보이
    샤크보이 · 20-11-01
    명복을빕니다
    어메어메
    어메어메 · 20-11-01
    얼마나 많이 먹고 갔을까...
    그곳에서도 많이 드시길...
    이어
    이어 · 20-11-01
    뭘요? 자세하게 ㅋ
    안병장
    안병장 · 20-11-01

    천수를 누리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Hope1234
    Hope1234 · 20-11-01

    Indiana_Jones_and_the_Last_Crusade.png

     

    제가 아버지랑 같이 웃고 싶을 때 보는 영화입니다.

    저는 숀 코네리 하면 이 영화가 그리 생각나더라구요.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0-11-01

    인디아나 존슨 "최후의 성전" 좋죠....맨 마지막 장면에서 숀코네리가 복부에 총을 맞고 영생에 잔(?)인가 선택하는 부분이 있죠. 황금의 잔과 나무로 만든 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장면 잃혀지지가 않네요...정답은 황금의 잔이 아니라 보잘것 없는 나무로 만든 잔....그리고 동굴이 무너지면서 나무잔을 떨어트리고, 그것을 헤리슨 포드가 주우려고 하니 숀 코네리가 "인디아나"라고 불렀던 장면도 잃혀지지 않습니다.

    Hope1234
    Hope1234 · 20-11-01

    호오. 이 영화에 관심갖는 분이 계시니 반갑네요.

    아버지 존스가 평생 찾으려던 대상은 바로 "성배"죠. 예수가 최후의 만찬에서 썼다는 목수의 잔.

    그리고 막판에 아들 존스가 성배를 가지려기 전에 여주인공 "엘사"가 먼저 욕심내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죽죠.

    DokgoNoinZ
    DokgoNoinZ · 20-11-01

    007말고도 멋진 영화들이 많았지요.

    명복을 빕니다.

     

    창신동전화방
    창신동전화방 · 20-11-01
    더록이 제일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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