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슨 "최후의 성전" 좋죠....맨 마지막 장면에서 숀코네리가 복부에 총을 맞고 영생에 잔(?)인가 선택하는 부분이 있죠. 황금의 잔과 나무로 만든 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장면 잃혀지지가 않네요...정답은 황금의 잔이 아니라 보잘것 없는 나무로 만든 잔....그리고 동굴이 무너지면서 나무잔을 떨어트리고, 그것을 헤리슨 포드가 주우려고 하니 숀 코네리가 "인디아나"라고 불렀던 장면도 잃혀지지 않습니다.
Hope1234
Hope1234 · 20-11-01
호오. 이 영화에 관심갖는 분이 계시니 반갑네요.
아버지 존스가 평생 찾으려던 대상은 바로 "성배"죠. 예수가 최후의 만찬에서 썼다는 목수의 잔.
그리고 막판에 아들 존스가 성배를 가지려기 전에 여주인공 "엘사"가 먼저 욕심내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죽죠.
명복을 빕니다
더록... ㅠㅠ
할아버지.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언제나 그리울겁니다.
그곳에서도 많이 드시길...
천수를 누리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제가 아버지랑 같이 웃고 싶을 때 보는 영화입니다.
저는 숀 코네리 하면 이 영화가 그리 생각나더라구요.
인디아나 존슨 "최후의 성전" 좋죠....맨 마지막 장면에서 숀코네리가 복부에 총을 맞고 영생에 잔(?)인가 선택하는 부분이 있죠. 황금의 잔과 나무로 만든 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장면 잃혀지지가 않네요...정답은 황금의 잔이 아니라 보잘것 없는 나무로 만든 잔....그리고 동굴이 무너지면서 나무잔을 떨어트리고, 그것을 헤리슨 포드가 주우려고 하니 숀 코네리가 "인디아나"라고 불렀던 장면도 잃혀지지 않습니다.
호오. 이 영화에 관심갖는 분이 계시니 반갑네요.
아버지 존스가 평생 찾으려던 대상은 바로 "성배"죠. 예수가 최후의 만찬에서 썼다는 목수의 잔.
그리고 막판에 아들 존스가 성배를 가지려기 전에 여주인공 "엘사"가 먼저 욕심내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죽죠.
007말고도 멋진 영화들이 많았지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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