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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오피쪽에 제법 오래된 업소 하나가 터졌는데요.
때문에 그곳에 있었던 언니들이 뿔뿔이 흩어진것 같습니다.
뭐 지명녀라면 전화번호라도 있을테니 괜찮겠지만,
문제는 지명녀는 아닌데 기억에 꾀 남는 처자들이 있다는 거지요.
그런 언니들 찾는 노하우들 있으신 가요?
1. 여탑 게시판에 물어본다.
2. 다른업소 프로필중에 비슷한 느낌의 처자를 접견해본다.
3. 걍 포기한다.
4. 기타
어떠신가요?
거의 0 일겁니다 원래 감추고 감추는 사람들이라
맘에 들면 꼭 카톡을 받아야죠 근데 카톡 받아 연락해도 꽁돈만 뜯어가거나 돈 빌려달라고 앵앵거리고 주진 않더라고요 ㅋㅋㅋ
나중에라도 생각나는 언니는 후회되요
거의없는데 그런언니들은 아쉬움 ㅠㅠ
아.. 거기서 수빈이 못 따먹은 게 한이네요.. 저번달에 예약했는데 출펑이어서 ㅠㅠ 나한테 한번만 따먹히고 폭파되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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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0 일겁니다 원래 감추고 감추는 사람들이라
맘에 들면 꼭 카톡을 받아야죠 근데 카톡 받아 연락해도 꽁돈만 뜯어가거나 돈 빌려달라고 앵앵거리고 주진 않더라고요 ㅋㅋㅋ
연락하니 연락안하네여. 평소 곧장 바로
연락주었는데. 아주 쎄게 얻어 맞은것 같아요
막막합니다. 그 언니 뿐만 아니라
몇명되는데..
지명녀만 보는 분들은 더 하구요.
더 좋은 언니 만나시길 빕니다.
나중에라도 생각나는 언니는 후회되요
거의없는데 그런언니들은 아쉬움 ㅠㅠ
다른 언니들로는 채우기 힘든 뭔가가 있죠.
아.. 거기서 수빈이 못 따먹은 게 한이네요.. 저번달에 예약했는데 출펑이어서 ㅠㅠ 나한테 한번만 따먹히고 폭파되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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