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통 출근부에 보이지 않더니 이제 프로필에서도 사라졌네요.
이 언니하고는 10번 넘게 한 것 같은데
예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섹스를 잘 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뭔가 내가 원하는 걸 잘 맞춰주는 언니였지요.
두번째부터는 계속 노콘으로 했구요.
잘 맞춰져서 고마워서 선물도 두 번인가 사주고 했는데
마지막 만날 때는 정말 간만에 봤는데 뭔가 열심히 안 해주는 분위기에 콘돔도 끼게 하고
전에는 잘 못 싸면 어떻게 든 싸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이 때는 그냥 말로 때우더군요.
아마 그 때부터 그만둘 생각을 했던 듯.
대화를 하면 '왜 이런 언니가 오피에서 일하지'라고 생각하게 하는 언니였고
그 부분이 매력이었는데 이제 안녕이네요.
배가 불러서 그래요..
돈 떨어지면 컴백합니다.
돈떨어지면 다시 올겁니다.아니면 예명 바꿔서 다른게 갔을수도 있고요 요즘 유행이 예명만 바꾸고 다른가게로 가는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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