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랑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기대한거치고는 너무 실망이컸네요..
이유는 냄새....팬티 벗기전까지는 심장이 엄청 떨렸는데
여자분 팬티를 벗자...냄새가..ㅅ...
솔직히 처음 맡아본 냄새였습니다.
똥을 덜 닦았나? 라는 생각까지
보징어냄새보다는 똥 냄새에 가까웠네요ㅜ
다른사람글을 보면 냄새때문에 꼬무록한다고 했는데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해가 되네요ㅎㅎㅎㅎ
그리고 별로 피스톤질도 안했는데...
액?냉? 이라고 하나.. 엄청 나오네요
다행히도 콘돔끼고 딱 한번만했는데 걱정되네요ㅜ
녀자 아니 섹스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가장 많은 이유 중 하나
계속 볼 거면 정확히 얘기해서 고치게 하고 아니면 바로 연락 단절
비누로 씻어도 ㅎ 그 냄새 잊기 쉽지가 않죠 ㅋㅋㅋ
정말 오래가더라고 ㅋㅋㅋㅋ 씻어도 씻어도 거의 반나절? 하루? 동안 오징어 썩은내 ㅋㅋㅋ
씻어도 냄새 안없어지면 보징어 맞습니다. 그거 병이에요. 손절
아니 그럼 돼지가 냄새나는 건 아픈 게 아니라 자연스런 거? ㅋ
혹시 안산분은 아니죠 ㅎㅎㅎ
제가 아는분하고 비슷한데 ㅋㅋㅋ
물이존나나온줄알았는데 우유빛깔 두부으깬거랑 으..냄세가 취두부저리가라엮던;;; 키가작았고 가슴은 은 c정도에 골발이크고 엉덩이는 납작;;;
그것도 보징어인거네요?
청국장, 심하게 묶은 된장 냄새가 나는 보징어도 있어요
병원 데리고 가심 바로 좋아져요^^ 좋게 만들어서 맛잇게 냠냠해서 드세요^^
멸치액젓 냄새같은 것 나면 질염입니다. 산부인과 가서 치료하면 되요.
아...냄새나면 일단 노콘은 절대 안됨
트라우마 생길까 걱정입니다
진짜 안 좋은 냄새 맡은 후로 뇌 속에 냄새가 각인이 되었나 좀 이상한 냄새 난다 싶으면
이유불문 바로 죽습니다
언넝 가셔!
환상보다 승병이 더 걱정!
냄새나면 바로 꼬무룩 제가 냄새에 워낙 민감해서 ㅠㅠ
시바 저럼 토나오죠 나도 1번 경험이 있죠 시팍팍ㅋㅋㅋ
오징어는 안씼은거고 똥냄새는 질염입니다. 흔히 가축장에서 나는 냄새가 그럴거요.ㅎㅎ;;
왜 똥냄새가 염증이냐면 보통 손가락이나 피부를 다치면 데일밴드 붙이죠? 그곳을 자주씻어도 상처난부위 한번 맡아보시면 떵냄새 날겁니다.
이건 과장한거고 님의 존슨에도 피해가 갈 수 있어요. [만약 여성이 곤지름이나 성병 보균자라면..ㄷㄷ]
하여튼 또 냄새나면 병원가서 진단받아보라하세요.
냄새에 냉이면 질염이나 생리후 증상 같네요
가끔 있습니다.
저도 강남 휴게서 어뜬년
봤는데 뒤치기때 징어와 다른
똥내가 올라오더군요ㅜ
이후 그년 안볼라고 그리도
노력하는데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이름도 바꾸는지라, 가끔씩 마주
칠때는 그냥 나옵니다.
근데도 그년 좋다고 후기 빨아대는
인간들도 많네요 ㅎ
냄새 3일 갑니다. 독하죠.
산부인과가 답입니다
진짜 손가락 존슨 4일이상 냄내가
없어지질않더군요
첨엔 싫다고 지랄하더니 그담부턴앵기는데
집에가라했죠 ㅋ
어휴.. 저도 완벽한 초슬림 하얀언니만난적있는데, 냄새가 보징어를 떠나, 똥내가 나더라구요. 도저히 보빨은 못하고 그냥 한번박고, 연락 끊었씁니다.
여기까지 냄새나는거 같네요 ㅋ
인체의 신비입니다. 먹으면 죽을수도 있으니 자지 넣치마라는 신호를 뇌에 주는거죠.
뭐 의지가 강하신 분들은 어떻게든 꼿아 넣고 병원 댕기시는 분들도 있지만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
보징어 에 바로 꼬무룩ㅋ
어떤 관계시길래 씻지도 않고 박은건지도 궁금하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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