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유흥은 정답이 없다고들 하는데...
그런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알쏭달쏭 하긴합니다
마무리가되는 타이가 있는데...
거금 6만원이여서 핸플을 해주는데... 고릴라년이 들어오더니
마사지를 슬슬 문대기만하고 결국 마무리 못받고 나오고...
1인1실에 화장실까지 딸린 시설 최강의 타이업소인데 극내상
반대로 허름한 곳이었는데 귀신 나올정도로 흉가같은 곳인데
들어가서 계산했더니 여자손님들 수다 떨고있고..
찜질방처럼 문도없고 커튼으로 쳐져있고 소리 다들리고
에효 잘못들어왔구나 글럿구나 젠장 마사지만 받고나오자
30분간 뒷판끝나고 앞판하는데 이년이 자지를 쪼물락대더니
바지를 확 벗기더니 자지를 쫙쫙 빨아주고 꽁떡치고 나오기도
옆방 아줌마들 수다소리 카톡 알림 소리 다들리는데
엄청 스릴있데요 들키면 안되는데 하기는 해야하고 최대한
소리죽여서 떡치는데 스릴감이 최고
시설은 다시는 가고싶지않은 그런곳인데
그후에도 몇번 더가서 꽁떡 거하게 치루고....
최고의 시설에선 돈더주고 마무리 못받고 내상당하고
시설이 그지같은 곳에선 뜻하지않게 로또맞고
참 유흥은 알쏭달쏭 합니다
물론 내상이 더많았지만....
허름한 곳은 정말 관리사 맘입니다... ;;;
시설 좋으면 사람들 몰리니까 서비스 극내상도 안망하고
근데 저는왜 허름한곳상관없이 그날의 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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