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둥하고 떡 생각도 나서 타이 마사지를 갔습니다.
전에 갔던 곳인데 작정하고 와꾸 위주로 애들을 바꾼 모양이더라구요.
암튼 스물 둘이라는 꽤 깔쌈한 태국냔이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어린 냔이라 그런지 스맛폰에서 눈을 안 떼더니...
급기야 스맛폰을 하면서 한손으로 마사지를...ㅎㅎ
슬쩍 쳐다보니 제대로 하디기 또 스맛폰을...ㅡㅡㅋ
암튼 여차저차해서 서비스 타임인데 8만을 부르더군요.
어떻게 어떻게 7만으로 깎고 시작하는데...
오랄 안됨(양방향 모두), 노콘 안됨 이더군요.
돌이키기에는 많이 흥분한데다 얼굴은 손을 좀 댄 것 같지만 몸매가 뭐 개꼴리는 몸매라 시작했습니다.
역시 어린게 찰지고 좋더군요.
손에 꽉차는 탱탱한 자연산 슴가에 잘록한 허리 군살 없는 배.
문신이 여기저기 있지만 저는 뭐 신경 안 쓰니...ㅎㅎ
쎅반응이 별로지만 간만에 큰 오선생님이 내려오셨습니다.
그런데...
보통 함 하고 나면 며칠 생각이 안 나게 마련인데 바로 또 떡 생각이 나는군요.
교감없는 섹이라 그런 모양입니다.
상대가 느끼지도 느끼려고도 하지 않고...
뭐랄까...
돈 받았으니 옛다 하고 대주는 느낌이랄까?
마음 속의 허전함만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조만간...
정성껏 만져주고 제대로 섹반응을 보여주는데다 이게 가능할까 싶은 좁보를 가진 섹시한 누님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뱃살도 조금 늘어지고 가슴도 탄력이 떨어지지만 누님과의 섹이 전체적으로 더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저랑 비슷 하신듯
그냥 여러부류의 여성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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