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쉬는동안 서울이랑 일산에서 그래도 나름 유명한곳을
방문했습니다.거기 정보를 좀 얻고 갔는데
진짜 핸플말고 다른거 넘어가는건 힘들더라구요.
이런데 아니다~부터 시작해서 부터
돈도 이건 머 안마 가격이랑 차이도 없고 입으로만 때울려고 하는애들 태반인듯합니다.
혹시나 스웨디시 갈려는 분들은 마무리까진 가능하나
ㅅㅅ를 생각해서 가시면 내상당할 확률이 높습니다.돈도 돈이지만 간지럼만 태우고 마사지도 더럽게 못하고
차라리 그돈이면 안마를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스웨디시에서 잘하시는분들은 진짜 고수신거 같아요^^:
저도 왠만하면 그렇게 안발리는데 거긴 좀 어렵더라구요.그냥 참고만하세요 이글을 통해서 절 욕하진 마시구요
딱 한번 성공했는데요 그것도 그 관리사 5번 영접하고, 그나마 인기도없는 30대 관리사여서 가능했지싶습니다 . 그돈이였으면 .... 그래서 전 스웨디시 끊었습니다. 마사지는 딱 첫날만 좋았네요
스위디시와 로미는 야릇하고매끈한 므흣함으로 푸욱쉬러간다고생각하는게편합니다
- 회원층이두틈한곳은 내상없구요 -
진도는 같은관리사에게 한세번이상 보면서판가름할수있고
( 단골지정이나 적절한팁이한몫하며 )
나이+와모+가성비대 홈런을원하시면 키방이젤루낫습니다
우리는 돈주고 서비스 받으러가는거임,
서비스받기위해 고생하러가는것이 아님!
저는 스웨디시 괜찮던데..
키방에서 제돈주고 잘 노시는 분들은
스웨디시에서도 잘 놀 확률이 높습니당^^
저도 키방서는 잘 노는데
스웨디시로 주종목 바꿨는데
키스 섹스 한번도 못해봄요 ㅋㅋ
끽해봐야 가슴이랑 보지 터치도 가뭄에 콩나듯 가능 함요
노하우좀 부탁드려요
저도 동의합니다..
그냥 타이안마 잘하는얘 3만 받고
8만으로 휴게텔 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예약 잘잡아서 연달아 2시간 ㅋㅋ
짭까사이가 야릇한 쾌감을 준다해서 갈등하는 중입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하는데
응꼬에 손가락 한마디 정도 들어가서
전립선을 자극해주는데
이제껏 맛보지 못한 강력한 사정의 쾌감을 느낀다는~
근데 후기 보니까
아프다는 사람도 있고
아프면서도 마치 쌀듯말듯 마려운데 이상하게 묘한 중독성이 있어
또 찾게 된다는 사람도 있어
함 경험은 해보려고 합니다.
짭가사이!
전립선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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