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 이후로
코로나 분위기도
일적으로도 시간이 없어
몆개월간 오피방문을 안했는대요
간만에 그가게 제일 높은등급애
예약문의했더니
얼척이 없게도
한번도 본적도 없는애
블랙걸려 있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네요
하 참 나
하도 어이가 없어
전화로
아니 어떻게 본적도 없는 애 블랙이 걸리냐 하니
사장님이
저희가게 언니들 본 언니 다 기억하시냐고
실장은 손님편도 언니편도 아닌 중립적인 관점으로
블랙먹은 이상 언니위해
예약불가 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
가능 시간 알려주면
아무시간이나 가서
내가 정말 그언니 블랙이면
페이 18만 주고 그냥 나오겠다 해도
정말 내가 블랙일경우 언니가 오해해서
너 난감해진다 하니
머 저도 더이상 말하고싶지 않아서 알겠다했지만
손님 입장에서는
참 정말 이무슨 황당 시츄에션인지
그가게 방문 과거 애기하자면
먼길 찾아가 커피한잔하며 기다리다
시간 다되서 전화오길래 올라가라는 전화인지
받았더니
사장님 죄송합니다
언니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퇴근을 요청하네요
죄송해서 어떻게 하죠 하길래
머...언니가 그렇타면 할수없죠
다음에 봐요 하고
아무소리 안했던적도 있는 사람인대
1년에 플5
있어봤자 총 4 ~ 5명 하루에 플5는
한명 두명 출근하고있는 가게에
보신언니 다 기억하냐는 답변이나 하고있으니
참 씁슬하네요
조만간 문닫을업소
원래 그래요 오피나 키장이나 실장이 갑이에요 그런황당한 경우 있어도 머 별수있나요?
가려서 받는실정인데 요즘 안가면 그만입니다.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하루에 +5 한 두명 출근하는 업소면 대충 어딘지 알거같기도 하고 희한한 실장애들도 많아요. 양아치애들도 많고...
이런 오피나 유흥에서 응대하는 애들은 기존 서비스직애들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그냥 지들 멋대로 하는기라 ㅋㅋ
그렇다고 어디가서 따지겠어요?
같은 번호로 후기없이 여러해 달리다보면 어느업종이나 알수없는 이유로 블랙인 경우가 있습니다..
어쩌면 보시려던 언니가 과거 +2 +3일때 보셨었다가 지금은 몸값이 올라 +5가 되었을수도요..
무슨 이유건 언니가 싫으면 업소에 이사람 블랙이라구 해야 하는데..
업소 입장에서는 손님을 잃을수 있을테니 이유를 물을거구 걍 이사람 싫어라구 하기보단..
있는 이유 없는 이유 다 갖다 붙일수 있습니다..
이런거 가서 따져봐야 아무 의미 없어요.. 걍 딴데 다니면 그만입니다..
짜증나시겠지만 거기 업블인거 같으시구..
계속 다른데라두 다니실거면.. 차라리 번호를 바꾸시는게 낫습니다..
바로는 아니더라두 또 한번 업계 뒤집어지구 여기저기 합쳐지면 업소끼리도 DB공유 할테니까요..
정말로 아쉬워서 누굴다시봐야할 상황이아니라면
답변도마시고 그냥다른데가세요
새로운가게도 생겨나니 좋은일도있겠죠
요즘은 업소와 언니들이 갑이네요
아니면 오피녀가 전여친이나 현여친인경우 블랙을 미리 걸어놓는 경우도 있슴다
가게를 바꾸는게 나은듯요
아마도 아는 사람일거 같네요. 지인들 오는지 방명록 실장들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자주 오는 손님 확인하다가 지인이면 블랙 등록할 때 슬쩍 같이 올리는 언니. 한번도 안 봤지만 블랙이 되어버리는 경우.
다른곳개척하심이..
부천에 던힐은 초반에는 사람 안가려서 엄청 받더만 제가 지방생활 1년하고 올라오니깐 안받더라구요 ㅋㅋㅋ 재수없어서 안갑니다 ㅎㅎ
업장을 신고해 버리세요.
황당블랙
그런곳은 안가는게 나아요
당당한곳을 찾아가시면 되요
매니저들도 더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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