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겁나 이쁜 마사지사를 보고,
전 원숭이한테 마사지를 받았다는 글을 썼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 날, 그년을 생각하면서
원숭이를 애무해서 따먹고, 질질 싸게까지 만들어서 나름 만족했었죠.
하지만... 마사지 샵 로비에 있던 그녀를 잊지 못하고 재방문.
댓글에 엄청 많은 홍보성 글이란 추측성 비난이 있었지만...
어쨌든 전 여탑인의 자세로 확인차 갔습니다.
어렵지 않게 대낮에 예약 성공.
그녀가 들어옵니다. 과연 마사지를 제대로 할까 싶어서 자빠져서 관찰.
으응? 마사지 잘하네...
생각보다 잘합니다. 이년이 등 위에 타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테크닉으로 꽤 해주고,
짭까사인가 뭔가... 겁나 자극합니다. 이 년도 어쩔 수 없이 삼만원 파입니다.
그래도 어두워서 그런 지 더 예뻐 보이고... 이 정도면 머... 삼만원 안 아깝지...
그러고 슬며시 손 잡아 보는데... 바로 감 왔습니다.
이게 여탑인의 감인가...
씨발... 가슴이 꽉찬 c컵이면 뭐하냐... 자지구나.
아... 현타가 오는데...
이 년이 얼마나 잘하냐면 풀 발기가 안 가라 앉습니다.
남자를 잘 알아가지고 그런 건지...
현타가 오는 와중에... 그래도 본전 뽑자.
자지를 안 잘라서 수건으로 가리고 있던 걸 눈치 못 까더니...
이 새끼 제꺼 만지면서 꼴려서 섰었나 봅니다.
진정... 남자는 여자를 평등하게...
선배의 말을 떠올리면서 이 놈은 여자야...
그렇게 생각하며 겁나 인조 가슴 빨고... 또 핑두에 모양은 겁나 예뻐.
풀발기라 바로 싸지지도 않고... 극락가긴 했는데... 젠장...
역겨워서 결국 구토 증세 나오고...
혹시 제게 쪽지로 업장과 그녀 이름 받으신 분들은 조용히 삭제 하세요.
신박한 게 좋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뭐 취향이겠지만...
어쨌든 그랬습니다.
가게를 나오다보니... 저번에 따먹었던 그 태국 애가 생각나더군요.
걔는 노콘 삽입해서 방에서 싸게 해서 자지러졌었는데...
원숭이라도 진짜가 낫지... 가짜는 안 되겠습니다.
오마이갓이네요
ㅆㅂㄹ내상 위로드립니다.
어딥니까???
가끔은 쉬멜에서 섭스를 받고 싶은데 ㅋㅋㅋ
그러나 거리기 멀겠지만 나중에라도 함 가보고싶네요 ㅎㅎ
연신내고요. 원하면 쪽지 주세요
가슴이하는.허락 안했던
키스하면 입에서 담배냄새 났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와꾸로는 지금까지 본애중애서 탑5 었는데
가게 이름 좀 알려주세요
추천
저두 정보 부탁드릴게요~!! 저는 예전에 그 반응 좋다는 그 처자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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