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휴게를 자주 찾는 편입니다.
가끔 간단하게 물만 빼고 싶을땐
립까페가서 젖탱이 마음껏 주물러 가면서 입싸 청룡하는 맛이 좋지요.

그런데 건마나 스파 이런 업장 다니는 분들은 뭐가 좋아서 다니시는 건지
진심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건마가 말그대로 건전 마사지 해주고
끽해야 핸풀로 마무리해준다면
립까페만도 못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ㅠ ㅠ
떡건마도 있다 둘었는데
섹스로 마무리한다면야 가성비 좋다고 할 수 있겠지만
입싸나 핸플로 마무리라면........ 글쎄요~
후기 읽어보니 하비욧 부비부비 등도 묘미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많이 지난 후기들만 있어서 최근 정보를 찾기 힘드네요
어떤 매력에 건마나 스파를 찾으시는건지 매우 궁금함다.
전립선, 짭가사이 그 맛에 가는건가요??
(구로 강서쪽 떡건마나 그에 버금가는 황홀한 섭스 좋은 곳 있음 추천도 부탁드려봅니다.)








휴게,오피,립은 떡이 목적이라면,,,
건마,, 스파는 마사지가 목적이겠죠,,, 근데 마사지 받다보면 마무리가 생각나니,,
마무리도 가능한 곳 찿게 되는 거구요 ㅋㅋㅋ
20~30대 초 중반 까지는 업소 가서 아가씨랑 얘기하고 섭스 받고 이런게 좋았는데 ㅋㅋ
이제는 매일 몸 찌뿌둥 하고 얘기 하는 것도 귀찮고 ㅋㅋㅋ 그냥 마사지 받고 찍 싸고 나오는게 편하네요 ㅋㅋ
아~ 그렇게 되는건가요?
일종의 귀차니즘?
그쵸,, ㅋㅋㅋ 귀차니즘 ㅋㅋㅋ
업소입증 생기면서 떡 업체들하고 멀어진 이유도 있구요 ㅎㅎ
낼모레 환갑인디유~ ㅎㅎ
개취죠
미시건마, 스파, 떡건마 많이 다녔는데
다 골고루 잼있습니다
마시지 제대로 받고싶을땐 스파형 건마로 가야죠
스파형 건마 함 가보려구요^^
마사지죠. 몸도 풀고 마무리로 물도 빼고 한시간 이상 편하게 릴렉스하게 쉬는 맛....나이들면 이거 중요합니다.
핸플도 케바케니 복불복이니 하는소리는 누군주고 누군 안주고 그런소리에요 핸플가서 떡못치면 그것도 ㅂㅅ이구요
어떤분은 스파가서 마사지사와 떡치고 섹파만든분도 있어요
몸매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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