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한 1-2년 전
모 지역에서 에이스로 유명했던 언니를 초접견하고 완전 빠져서 몇일 연속으로 연방을 때리던 어느날.
우연찮게 막탐으로 잡혔고,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여름밤
뭔가 멜랑꼴리한 분위기가 잡히더니
언니가 바로 날 덮침
엄청 진한 딮키스를 하면서 부비부비
언니 그곳에서는 진한 물이 나와서 내 물건하고 끈적끈적하게 얽히는게 느껴지고,
귀에 들리는 가쁜 숨소리
'나 다리에 힘빠졌어..'
홀린듯이 허리를 튕기면서 그대로 삽입
물이 줄줄 새는 것 같이 애액을 흘리는 언니
갑자기 내 허리에 두 다리를 꽉 감싸더니 바로 정상위로
정신없이 흔들다가 갑자기 찾아온 사정감
'...쌀거 같은데..'
'그대로,... 안에 싸줘...'
마치 머리 속에 폭죽이 터지는 것 같은 사정
허리를 감싸는 언니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하아앙.. 뜨거워...'
'이대로 그냥 있어 .. 뺴지말고.. '
계속 꿈틀거리는 언니의 그곳
줄어들지 않는 내 물건.
뭐 그랬다고요..
코로나땜에 꿀꿀해서 소설 하나 써봅니다. ㅎㅎ

누군지 밝히셔야 ㅋ
그건 비밀로 해야죠 ㅋ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ㅎ
소설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
어디까지나 소설이라는거 ㅋㅋㅋ
이게 소설인 이유가 팩트를 말씀드리면...
질내 사정을 해도 여자는 뜨겁다라는걸 전혀 알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냥 이놈이 갑자기 쳐지면 사정했구나 한다고 하더라구요. 유튜브에서 봤습니다.ㅋ
잉굥이 예쁘네요 화보짤좀 풀어주세요~
야~~이~~새~~ㄱ,,,,,,,,,,, ㅋㅋㅋㅋㅋ
즐겁게 보고 있었는데 반전 주시네요 ㅋㅋㅋ
나도 달리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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