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썰하나 풀고 갑니다.
저는 이십 중반이고요 서울삽니다.
평소에 썸이나 이상형은 마른여잔데 급발진이나 급꼴릴땐 뚱녀들이 그렇게 꼴리더라고요. 그래서 10월의 어느 날 강남 길거리에서 그나마 괜찮아보이는 뚱녀한테 가서 번호딴담에 일주일정도 작업치고 두번째 보는날 여자 자취방가서 떡치고 지금 이제 4번정도 만났는데요.
얼굴은 진짜 별론데 피부도 하얗고 나름 직업도 괜찮아서 돈도 잘쓰니 참 좋네요 사귈맘은 1도없는데 마인드가 참 좋습니다.
노콘에 질싸하라하고 입으로도 받아주고.. 최근엔 여자 차에서 입에쌋는데 그냥 먹은거보고 진짜 찐이라는 생각을 했죠.
ㅋㅋㅋㅋㅋㅋㅋ여자 키 167에 90초반 e컵입니다.
형님들은 만나실수있습니까?
진짜이상하게 피부좋은 뚱녀들이 잘스긴함.. 같이 다니진 못할듯..
피부 좋고 관리 잘한 뚱녀들 의외로 맛있어요
뚱녀들이 즙이 많아서 떡감 좋습니다
오우.. 비위가 좋으신듯.. 저도 한번 좃이 뇌를 지배해서 한번 만나봤는데.. 겨털 냄새올라오고 보징어 씹지려서 뚱녀 트라우마 생겼습니다.. 원래도 냄새에 민감한데 한번 데이니까 앞으로 남은 인생에 뚱녀는 없습니다 ㅋㅋ
전 만날수있습니다~ 뚱녀여도 깨끗하다면요 ㅎㅎ
개취 존중합니다.
뚱도 이쁜뚱 있고 못생긴 뚱 있습니다.
진심입니다
나름 꽃돼지도 별미죠 ㅎㅎ 뭐 뚱이든 아주메든 느낌있는 이쁨이 있잖아요.
질4라...
조심해요 ㅋ
뚱녀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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