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험 있으신분?
엄지발가락이 가볍게 골절이되서
A병원가서 엑스레이찍고 씨티까지 권해서
찍고 골절이라고해서 3주 반깁스하고
아물어서 풀어도된다고하고 풀고
물리치료권해서 받고 정상적으로
걸어도된다고해서 걷는데 계속 발걸음이
아프고 부자연스러워서 혹시나해서
오늘b병원에가서 처음인척하고 다시 갔더니
엑스레이 찍자고해서 찍어보니 의사놈이
또 골절이라고 씨티찍고 반깁스또해야
된다고하더라고요 물리치료는
의미없다고하면서 이런경우
어떤 의사놈을 사기꾼으로 신고해버리면
될까요? 물론의사놈지들 수입올리려고
과잉진료하는거 알지만 어떻게
이렇게 다른결과를 이야기하죠?
아무리 환자가지고 장사한다고는
하지만 너무 화가나고 어떤 의사놈말을
믿을수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보이긴했어요 그래서 의사가 하란대로 반깁스한구요
생각할수록 의사놈 괴씸하내
89년도인가 개업한곳
물리치료는 받아봣자 쓸데없는거 아실테고
정형외과는 .... 거시기 한데가 많아서
방사선사일하고있습니다
의사 잘 고르셔야합니다....
따로 수술언급안하신걸로 보아 수술은 안하신거같고....3주하셨으면 안붙었을수있습니다
사람마다 편차가심해서....
첫번째병원에서 아직 덜붙었는데 그냥 푼거일수도있습니다 근처 잘한다는 정형외과 전문병원 찾아가보시고 거기서도 잘하는 의사 찾아가세요(경력이 많다고 다 잘하는건 아니지만....직책이 있는사람을 추천드립니다(원장 제외)
의사들 거의 대부분 그냥 양아치 장사꾼들, 전교1등은 개뿔이
처음 찍었을 때 골절이 보였을 것이고 깁스 풀기전에 다시한번 찍어봤어야 하는데 그냥 감으로 풀라고 한 것 같고요
그러다보니 두번째 찍었을때도 골절이 다 붙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골절 환자에게 무슨 물리치료? 그건 오버한 거 같아요.
치료비 많이 냈으면 건보 공단에 이의신청인가 뭔가 제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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