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천안으로 내려온지 이제 1년 1개월 됐습니다.
사실 서울에서 5년있는동안
키스방 올인>>>>> 휴게올인>>> 클럽(아레나 버닝썬 강남메이드 이메 페이스)에 빠졌다가
작년 10월 1일자로 천안으로 내려왔는데
천안에는 지인1도 없어서 ㅠ
다시 고독한 마음에 휴게텔좀 갔었는데요
천안은 아쉽게도 아가씨 수급이 어려운지
거의 돌려쓰더라구요
nf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다른 지방지역보다는 업소가 많은편이라 그나마 다행이긴합니다 ㅋㅋ
휴게다니다가 가끔은 타이마사지갔는데
서울에서 하이타이 어플로 가는 마사지집에서 진짜 100번갔으면 1번? 했던적이 있거든요
물론 당연히 초건마 특히 아로마 안받고 타이만 받았는데
천안은 하이타이 어플이거 머건 거의 대부분 5만원에 떡이였어요
저는 그랬고 타이마사지사가 어린여자얘면 거의 대부분 떡쳤던것 같습니다
근 7개월간 휴게 타이마사지 번갈아가면서 놀았었는데
7개월 후부터는 먼가 국산좀 먹어보자하여
거의 8년간 끊었던(단속 당할뻔한 그런 상처) 오피를 가게되었는데
역시 국산이 훨씬 좋더라구요
천안 내려와서 서울보다 자금도 여유있다보니
오피를 주구장창 가기도 했는데
이가격에 이런얘도 있네 하는경우가 조금씩 늘다보니
먼가 다른 업종 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대전(고향)에서 12년전에 받았던 스웨디쉬(천안에 스웨업소가 정말 많습니다)를 가게되었습니다
천안계신분들은 이미 건마에반하다?이런데를 통해서 스웨디쉬 받거나 op시티에도 스웨디쉬가 어느정도있네요
처음 갔던곳은 1인샵이였는데
천안 같은경우 1인샵 밀집지역이 성정동이 대부분인데
거의 떡치는 곳으로 생각하시면됩니다
약간의 썰을 풀자하니 옛날 오피 처음갔을때처럼 좆나 떨렸어요
가격도 13이였습니다
근데 받는데 그냥 거의 고추 + 항문자극 이더군요
저는 그냥 1인샵이고 이런데는 터치가 가능하겠지? 하고서 만지는데 제가 그냥 팬티좀 벗으면 안돼? 이러니깐 그냥 벗더라구요
그래서 아 1인샵은 그냥 할수있겠구나해서 물어보니 자기는 5만원이라네요
'씨발 좆나싸다' 해서 바로 떡쳤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죠
다른곳도 정말 많으니깐
그러다보니 스웨디시만 가게되었는데
요즘 진짜 20대 초반? 지말로는 20살이라는데 제가볼땐 23~24정도 일거에요
얘 만나기전에 여러 곳의 스웨디쉬 갔는데
1인샵은 복불복이 심하고
후기도 찾기 힘들고 그래서
로드샵을 정말 많이 갔네요
로드샵 가다보면 다른 관리사들도 가끔 보게되니
실장한테 쟤 이름머냐 이렇게 가능해서
로드샵위주로 다녔는데
로드샵은 1인샵같은 그런분위기가 아니다 보니
처음에는 어색할수 있지만
그냥 거의 똑같더라구요
아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
최근 본 여자얘가
첫날 만질려고하니 그날이다를 시전해서
좆같네... 하니깐 오빠욕잘하냐고
이래서 자기는 섭성향? 이러더라구요
아이거 sm성향인가보네?
저는 sm한번도 안해봤고 그냥 sm플레이 하시고 다니시는분들 글 보면 개부러웠는데
야동에서 본것처럼 욕좀하면서 명령하니
갑자기 네 주인님 이딴말을해서
와 씨발 이거 조땐다 했지만
그때 아쉽게도 시간이 끝나버려서
다음을 기약했는데
그게 어제였구요
어제 만나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너 정액먹는거 좋아하지 씨발?
오늘 내것좀 먹자
이러니깐 바로 알았다고 시전
근데 진짜 이년이 요물인게
좆나 잘느낍니다
최근 업소여자 300명 봤다면
그중에 원탑으로 눈까지 뒤집더라구요
좋아서
제가 중간중간 소리내면 뒤진다(로드샵이다보니 밖에서 들리면 애매하잔아요... 실장이 막을수도있고)
소리내면 뒤진다 이러니깐 네 주인님 이지랄도 하고
하여간 엄청 민감한 얘다보니 좆나 오르가즘 몇번 느끼게 하고 얼굴에다 좆같다대니 바로 빨고
보통 1인샵이다 로드샵도 얘들이 들어올때 콘 들고오는데
얘는 콘돔도 없더라구요'
고추로 보지 좆나 비비니깐 다리꼬고
박아주세요 이지랄 하니깐
그냥 박으니깐 .. 정말 좋아해서 눈 뒤집히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 스웨디쉬 침대? 미끌거리는 그런데서 잘 못싸겠어서 박다가
입으로 싸게해봐 하면서 골뱅이 좆나 팟는데
그 오일맛때문이라도 안빨텐데
목구녕까지 빠는거 보고
심봤다 라고 생각했네요
물론 못쐈습니다
괴롭히는게 더 좋더라구요
정말 간만에 이렇게 느끼고 얼굴도 반반한얘 만나는게 진짜 10년만의 거의 처음이고
sm 플레이 가능한얘도 처음 만나봤는데
저의 유흥에도 먼가 또다른 일이 일어난거같아 너무 기분이 좋아 오랜만에 여탑에다가 쓰게되었네요
어제 끝나고 걔가 먼저 연락처 주더라구요
저는 ㄱ보통 유폰안쓰고 본폰만 쓰는데
솔직히 약간 쫄리긴 했는데
먼가 모텔가서 먹을수 있겠다 이런생각 해보니
씨발 번호 교환 안할수가 없겠더라구요ㅋㅋ
혹시 sm성향인 이런얘 어떻게 더 잘 다루어야 되는지
제가 예전에 sm사이트?? 약간 거기서 사람도 구하고 그런 사이트를 하나 발견했었는데 까먹어서
혹시나 횐님들중에 아시는분 댓글좀 남겨주시고
어떻게 sm 성향인얘 가지고 놀수있는지 정보좀 주십쇼
ㅠ 한번 잘 놀아보고싶네요 ㅋㅋ
너무 말이 길어졌네요
오랜만에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습니다
연말 가까워지는데
요즘 코로나때문에도 정말 힘드신분들도 많을텐데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더욱 즐거운 유흥생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 제가 천안 첫 스웨디쉬는 5만원했는데
그이후 대부분의 스웨디시는 10만으로 애네들이 맞혀논거 같더라구요
그 얘기 안써논거 같아 첨부합니다
나한테만 주는년은없다
그것도 맞는 말씀인데 sm이 특별하니깐 sm플레이 좀 아시나요?
그분이 쵝오에요 ㅎ
나한테만 주는 년은 없다
진리죠 ㅎㅎ
ㅋㅋㅋㅋㅋ 아저씨 순간의 쾌락은 좋았겠지만, 저런 애는 아저씨 말고 다른 할저씨 할배한테도 저수준으로 했을 것, 오일도 마다하고 꿀꺽꿀꺽하는 게 심봤다가 아니라 끔찍한 것, 이런 애의 입안 위상상태는 어떨지 ㅋㅋ, 저런 애는 밖에서 보는 게 아니고 그냥 업소안에서 가끔 생각날 때 배설욕구가 팽배할 때 보는 정도.
그리고 sm의 경우 성향도 없는데 굳이 할 이유가 없음, 거기에 길들여지면 나중엔 sm 없으면 못하게 됨.
감사합니다... 33 첫경험해봤네요 ㅋㅋㅋㅋㅋ 키방서 홈런이야 몇번 있었지만 보통 스웨디시는 돈주고 하다보니 그랬는데 어제는 홈런에 골뱅이에 머 이러니깐 일반적인 업소녀 마인가 아니라서요 ㅋㅋ 업소녀면 어느정도 철벽칠텐데 신기한 경험이라
아니...즐달했는데 질투하세요? 할저씨한테 한지안한지 님이어떻게아시구 교촌님도 여기저기 딴애들이랑 노는데 된거아닌가요? 청결따지는거보니 업소안다니는분인듯 ㅋㅋ 질투면 진짜 추한건데 아니였음 해요 ^^
에혀 뭐눈엔 뭐로만 보인다더니 즐달했는데 나중에 병으로 돌아오면 누구 탓? 어설픈 지식으로 같쟎은 헛소리로 지적질 하지 말고 본인이나 잘해여 아저씨 ㅋ
진짜 찌질하시다..아..이런애들이 방안에 보릉내 꽉차도 못참고 덤비더라 면역력강화음식 많이먹고살길,,
개병신개저능아가 지얘기하면서 짖고 있네 ㅋ
SM 별거없어요 근데 본인 성향이 아니라면 하다가 현타올수도 있어요. 상대방 맞춰준다고 성향도 아닌거 계속하면 현타 씨게옵니다 ㅋㅋㅋ 그리고 지금 상대방이 섭인것만 알고 다른 성향은 어떤지 아예 모르시잖아요? 본디지 좋아하는 로프버니일수도 있고, 야노 좋아하는 사람일수도 있고, 피학적인거 좋아하는 마조일수도 있구요. 이런것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아가면서 맞춰줄수있으면 시작하실수 있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어렵네요 sm세계는 ㅋㅋ
본인이 성향자인걸 자각하고 나서 공부가 필요한 내용같아요 SM은 ㅋㅋ
앞으로도 후기 종종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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