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방문이라 다들 일찍 퇴근했다고 해서 아무나 넣어달라고 했는 데
여관 일 처음이라는 머리 숱 거의 없는 5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줌마 들어왔네요.
없는 거니 어쩔 수 없이 봤는데 손가락 장난에도 가만히 있고 머 해달라고 하면 다 해주네요.
CD 착용 하고 안에 들어가는데 쪼임이 !!!!
장난아님 !!!!!
피스톤 질 하는데도 쪼였다 풀었다 하고 신세계 경험....
나이 든 줌마니 쪼임이 다 별로인 줄 알았는데 ..... ㅠㅠ
근데 재접견은 없을 듯... 와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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