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업소명까지 밝힐 일도 아니고. 계급이 쪽팔려서. 욕 처먹어도 싸네요.
방금 전 옆 동네 사이트에 올라온 키방 출근부를 보니. 느낌 좋은 언니 발견. 후기를 보니 또 부라보.
초접이라 되도록 매너 지키자.
저 들어가서 53분 동안 얘기만 하다 나왔습니다. 하하하하.
몸에 터치 한 번 안하고.
사실 얘기도 잼나게 해서 저도 정신줄 놓고 얘기하다가 타이머 보니 10분 남았네요.
근데 이 언니 뭘 안하려고 하네요. 이걸 뭐라 해야 하나 싶다가 어물쩡 하니 시간 순삭.
도대체 이건 내상인지 뭔지.
코로나 이후 달림 끊었고. 그 이전부터 달림에 별 감흥이 안생겨 여탑과 기타 옆동네 사이트 좀 기웃거리다가 걸어서 30분 거리 업소 이길래
운동 삼아 밤 마실로 갔다가. 키방의 본질에도 접근 못하고 왔네요.
정말 10년만에 개호구 짓 당하고 온 거 같습니다.
전 욕 처먹어도 싼 놈입니다
마인드는 개판이네요. 마인드 좋은 애들은 대화가 길어지면 지가 알아서 "오빠 이제 슬슬 키스해야지?" 하면서 플레이 유도하는데...
아무리 예뻐도 다시 보지 마십쇼. 또 끊으면 당신은 진짜 개호구 ㅎㅎㅎ
멀지도 않지만 맘 편히 갈 동네도 아닌데. 도대체 왜 저길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나오면서 "문 앞에 제국의 아이들이 있어도 난 당당하다"라고 최면 걸며 나오는 제가 어찌나 찌질하고 병신 같던지.
전 욕을 처먹어도 싼 놈입니다.
섹이 있는 밤 입니다(ㅋㅋㅋ 충분히 유추 가능하시죠?)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니 여기가 여탑 외엔 가장 활발한 거 같아서요.
근데 오늘 가보니. 업소 가라 후기 아니었나 강한 의심이 드네요.
간보기 바닐라맛 당하신거죠~~
대화만 길게 하면 얼래? 이번타임은 안 박히겠네
하고 그렇게 되는겁니다~ 어느순간 분위기 잡고
키스한번 하고 눕자 해야됩니다~
상위님의 고견 깊이 세기겠습니다. 꾸뻑.
이게 내상이군요. 넋나간 멘탈이 돌아올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선택이였어요
상대가 들어올때까지 3번정도 방문해보세요
문이 열립니다
정말 그런건가요? TT
7만원짜리 양치질 하고 제 자신이 용서가 안되네요.
빅 형님의 고견도 간직하겠습니다.
ㅎㅎㅎ 이것도 서비스업이라
호구 손님만의 매력이있어요
호구 손님 노치긴아깝고
대화가 잘통하는거같으면
시간보내기 좋으니
1/3 라고 3번정도 호구해주면
문이 열립니다
비기니까 좋은친구한테만 사용하세요
단 절대 선공하지마세요
하자할때까지 절대 노터치유지
그럼이제 입술맛좀볼까? 딱자르고 눕혔는데
입술보톡스 맞고왔다고 ㅋㅋㅋㅋ
뽀뽀만하고 가슴 애무시전..
ㅂㅈ 공략못하게하고..
시간되니 바로 쌩~~ 저의 키방 첫내상 ㅜ
미금 xx 키방 승무원 어쩌고
마치 키방에 일하지않는 순수 알바느낌?
수위가 나올지는 모르겠더군요
사장이 후기도 적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던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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