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의 스텝들에 대한 갑질 폭로 이후 계속적으로 한,두개씩 터져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얘는 좀 인성에 문제가 있는 아이가 맞는거는 같습니다.
이쁜냔이 얼굴값한다고 얼굴값을 하나 봅니다.
그러면서 새삼 조명받은게 박진영의 스텝들에 대한 마인드다 하면서 예전에 트와이스 멤버 뽑는 오디션 할때
박진영이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스텝들에게 정말 감사하는 마음과 행동을 해야 한다" 이랬던 장면이 니오면서
그의 인성이 얼마나 따뜻한가를 봐라 하는 식으로 끈 기사를 봤는데
물론 저는 박진영과는 일면식도 모르는데 과연 그 모습의 그의 진짜 모습인지 아니면 방송에서의 예의상 멘트인지는
박진영 본인만이 알겠죠...근데 인간적으로 방송에서 소속 언예들에게 너희는 매니져,코디같은 스텝들에게 막해도 돼
라도 하는 사장은 아무도 없겠죠
즐겨듣는 팟케스트가 몇개 있는데 그중 한 프로의 진행자가 그러더라구요.
진행자 몇몇이 이력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한 여자 진행자가 어느 유명인의 개인비서를 한적이 있답니다.
연예인은 아니었고 나름 방소에 많이 나오는 유명인사였다고 합니다.
방송에 나온 이미지가 상당히 좋았고 평소 말투나 행동이 본받을것이 많이 사람이라 느껴서 이 사람에게는 배울것이 많겟다
하고는 개인비서일로 들어갔는데
그생각은 딱2주만에 무참하게 깨졌고 정확히 1달 일하고 관두었다고 방송등에 나와서 하는 말과 행동은 완전히 평상시와는
정반대였고 소귀 말하는 개차반도 이런 개차반이 없었답니다.
여기 더 있다가는 미치고 돌아버릴것 같아서 딱 한달 월급받고는 관두었다 하네요..
누구인지는 절대 말을 안 하고 더불어서 어떤 분야라고도 절대 말을 안 합니다.
괜한 논란거리를 만들고 싶지 않다고..
그러면서 같이 진행하던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들이 그런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고...
사실 팟케스트 진행하던 사람들이 나름 그래도 방송물을 좀 먹었거나 얘전에는 좀 나가다가 퇴물같이 되어버려서 먹고 살겠다고
하는 경우들이 많잖아요.. 유튜브도 그렇고..
그 팟방도 4명인가 그랬는데 4명이 모두 한목소리로 자기들도 방송하면서 그런사람들을 너무나도 많이 봐 왔다고 하더군요.
물론 자기가 본 아닌사람들은 실명까지 얘기해가며 칭찬을 햇지만 다수는 방송의 모습과 평소의 모습은 너무나 많이 다르다는 말들이 많았어요
물론 탑인들도 그 정도의 사리분별들은 다 하실줄 알겠습니다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애초에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이기에 이미지가 곧 돈이 되죠. 따라서 방송활동 자체가 일종의 "연기" 라고 생각해요.
또한 "편집" 이라는 과정을 거치면 개를 사람으로 만들수도 있고 사람을 개로 만들수도 있는게 방송이라고 봅니다. 모든이들이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겠지만 그냥 보이는모습은 그사람의 "방송인으로서의 연기" 라고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 연기하는 모습이 실제와 같은지 다른지는 주변인들만 알테니
방송에서는 보이는건 그냥 가식??
우리같은 평범한 직장인들도
회사에서의 모습과 가정에서의 모습이 다르잖아요 ㅎㅎㅎ
다~~ 그렇게 사회에 적응해가며 가식적으로 사는거죠 ㅋㅋㅋ
유재석도 자기 매니저한테는 그렇게 갑질을 한다고 합디다 ㅎㅎㅎ
방송은 다 시나리오라고 보면 됩니다... 100프로 리얼은 없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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