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성남에서 망조 든 태국 언니를 보고
간만에 주 나와바리인 창동지역을 써칭하다가 창동역 앞 자주 가던 베트남 휴게텔을 보고 전화하고 들어갔는데
실장 왈 와꾸 죽인다고 하는데, 사진 보니까 와꾸는 정말 좋네요.
하지만, 며칠 전 사진 와꾸를 기대하고 갔다가 성형어플의 위대함을 경험하고 온지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가서 문을 여는 순간
오~~~ 사진은 색상보정 정도만 한 언니가 보이는겁니다.
음... 좋군... 하고 들어가서 보니까
언니 키가 조금 작긴 하네요. 프로필 160이었는데, 그보다 살짝 작은듯...
대신 몸매가 훌륭합니다.
하여튼 기본 서비스를 받고 누워서 플레이 들어가는데,
제가 좋아하는 역립을 할 틈을 안주고 콘착 후 여상 돌입
음... 예열이 충분히 안되면 미사일은 세워지기만 하고 발사는 안되는데....
역시나네요.
그래도, 성남의 언니보다 좋은건 얼굴, 몸매가 다 훌륭하니까 자지가 죽지 않아요.
역시 심리적인게 크게 작용하는것 같네요
다만, 이언니도 키스를 안한다네요
난 키스메냐인데.
그리고, 만든가슴과 등판 그림이 흥분도를 좀 떨어뜨립니다.
그런 이유로 태국, 베트남 휴게텔에서 키스되는 언냐의 소식을 접할 때 까정은 한동안
키방이나 한국 휴게텔 위주로 달려야겠습니다.
경험상 쌍문, 창동 근처 휴게 업소는 프로필에 심하게 장난은 안치는것 같네요.
아니면 제가 그동안은 이지역에서 뽑기 운이 좋아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창동의 베트남 휴게텔은 휴게텔 다니시는 분은 이정도 정보만 드려도 아실겁니다.
베트남 휴게텔인데 언니는 태국언니였습니다
동남아애들 업소면 싼맛이라도있어야되는데 요즘 너무비싸져서 ㅋㅋ 전 무적권 한국만갑니다
한국에서 일할거라는 분위기던데요? 점점갈수록 가격상승할듯
동남아는 무조건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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