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아마 대학생 시절 즈음일텐데
당시만 해도 당나귀나 푸르나, 운 좋아서 공유처 찾으면 PD박스 뭐 이런 곳으로 야동 받던 시절에
아야카 오이시(大石彩香) 라는 엄청난 미모의 여배우가 등장했었죠.
엄청난 떡모에 헛좃질을 하던 90년대 스타일의 AV지만
아야카 오이시는 그 미모만으로도 주목을 받았고
게다가 데뷔작인가에서 엄청 울면서 그게 더 화제가 되었지만
딱 두 편인가 세 편 찍고 바로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빚 때문에 억지로 AV 촬영을 했다느니,
두 편 찍고 돈 많은 부자가 바로 데려갔다느니,
어디서 야쿠자 거물 첩으로 산다느니 하는 루머도 엄청났었죠.
가끔 저 영상들이 그리워지기도 하는데 함 찾아봐야겠네요.
근데 지금 다시 보니 추억 보정 탓인가...그 때 생각했던 것만큼 예뻐 보이지는 않는 것 같기도 하네요










저도 저 사진들만 보면 여전히 예쁘다고 기억했을텐데 찾다보니 이런 사진도 있더군요 ㅎㅎ
추억과는 조금 많이 다른 느낌의 사진들이라서 ㅎㅎ
걸스데이 민아 닮았는데요?
이뻐도 이빨누러면 싫터라 ㅡㅠ
청순한(?) 이미지 같네요~~
벗은 사진은 없나요??
휴지끈 내공이 어마어마 하십니다^^
추천꽝~!
https://lemonmk.tistory.com/entry/AV%EA%B3%84%EC%9D%98-%EC%A0%9C%EC%9E%84%EC%8A%A4-%EB%94%98-%EC%95%84%EC%95%BC%EC%B9%B4-%EC%98%A4%EC%9D%B4%EC%8B%9C%EC%9D%98-%EC%82%B6%EA%B3%BC-%EC%83%9D%EC%95%A0
이런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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