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휴게 내상기관련 글들이 올라와 몇자 적어봅니다
급꼴이 와서 태국휴게를 갔는데 평소에 주의깊게 봐왔던
곳을 갔는데 프로필 사진이 너무이뻐서 혹하고 나중에
가봐야지 하고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곳이었습니다
프필사진이 미스유니버스 뺨치게 생겼고 실사100% 적혀있어서
약간 흐리게 해놔서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있어서 꼭가바야지
실장놈 싸가지없이 전화받았는데 몽환녀 본다는 설레임에
구지 신경안쓰고 갔는데......... 에효
똑똑 문열고 들어갔는데 깜깜....불이란 불은 다끄고 TV만 켜놓고
TV불빛에만 의지한체 너무 어두워서 얼굴도 제대로 안보이고
검은색 레이스 잔뜩달린 팔랑팔랑 펑퍼짐한 원피스 그런옷을
입고 있어서 불켜라 했더니 이년이 불은 안키고 옷을 벗으라고
재촉하는겁니다 그러더니 바지를 벗기데요 난 이년이 잘생긴?
내얼굴을 보고 급꼴렸구나 생각되어 옷을 후다닥 벗었는데 글쎄
이년이 날잡고서 화장실로 밀어넣더라구요 아! 이년이 급했구나
생각되서 룰루랄라 양치하고 있는데
으아아악! ......
왠 지리산 멧돼지가 들어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이건 뭔가??? 와꾸가 그얼굴이 아니였습니다
더큰 문제는 거기서 끝난게 아니였습니다 프필사진에 떡감좋게
나왔는데 최소 72킬로 ~ 76킬로정도
오늘 내가 살아서 여기를 빠져나갈수 있을까 생각되더군요
와꾸가 완전 씹창난 와꾸였고 태국년들 특유의 거무죽죽한
색깔에 드러운 피부였고 분명21살 이라고 했는데 30초정도
이빨에 철사 휘두르고 치아교정기까지 끼고...씨익 웃기까지
허걱...그년이 철사 이빨에 씨익 웃으니 무서웠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총체적 난국이였습니다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이미 옷벗고 샤워까지 했으니 환불은 물건너갔고
돌이킬수는 없었고 물만빼야겠다 정신차리자 정신....
각설하고 존슨이 안서길래 핸플로 여차저차 해서 겨우세우고
프필사진 떠올리며 난 지리산 멧돼지랑 하는게 아니라
사진속에 몽환녀랑 하는거다 마인드 컨트롤 해가며 하는데
아 글쎄 이년이 오뽜 쐄뫄넌 이지랄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듯던 소린데....뭐지?
난 첨에 내가 잘못들었나 했습니다 근데 이년이 다시
오뽜 쐄뫄넌 그러더니 손가락으로 지 보지를 가르키더니
노콘질싸 하라고 3만원 내고 싸라고........
아아아아아아악!........
ㅅㅍ 내가 지금 타이마사지에 와있나 착각이 들었습니다
각설하고 나머지는 더이상 .....설명하기도..... 지칩니다
총평.
불다끄고 TV만 켜놓고 일부러 검은색 옷입고 와꾸 몸매 못보게
연출한거였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180도 회전 빠꾸하고
나올거를 방지하기위해 일부러 검은옷입고 어둡게 했다는거
프필 흐리게 나온 와꾸 사진은 100% 가짜사진이라는거
몸매도 99.999% 보정한 가짜사진이라는거....
일단들어가서 옷벗고 샤워하면 게임오버 엔드게임 이라는거
타이마사지 얘기 나오면 가성비가 어쩌니 저쩌니 차라리
태국휴게를 가라 이런 말들을 많이하시는데
차라리 타이가서 마사지만 받는게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돈 10마넌
다시는 휴게 안갈려구요
와 진짜라면 내상 엄청나네요...
위로 드립니다.
태국휴게텔 딱1번가봤는데 여자는 나쁘지않았는데 몸에 똠양굼냄새가 자꾸나서 ㅠㅠ 집중이안돼더라고요
위추드립니다.
업소랑 매니저 이름 그냥 공개하시구요. 제가 알기론 그런 업소는 드문것으로 압니다. 그 정도로 심하게 보정하거나 그러지는 않던데요. 일단 어둡게 해놓고 기다린거 자체가 악재였네요. 보통은 그냥 환하게 하고 기다리는데 ㅋ
그정도면 공개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덜 내상 입습니다.
25이상은 씹창이에요
아 글보고 한참 웃었네요 ㅋㅋ
전 개인적으로 실장 응대를 통해 업장 분위기 파악합니다.
상식적으로 서비스업종에서 손님에게 실장이 틱틱댈 이유가 없잖습니까?
틱틱댄다는 것은 그만큼 손님들 컴플레인에 시달려 방어기제가 형성되었단 의미이고, 손님들 역시 이유없이 그만큼 컴플레인 걸었을 이유가 없죠.
혹시 부천쪽인가요?
읽어보는내내 어떤느낌인지 알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라는말뿐이 위추요.
10만원이면 통닭이 20마리네.... 울동네 통닭 두마리 마넌...ㅋ
지리산 멧돼지!!! 요즘에 겨울이 다가오니 월동준비로 살이 포동포동 토실토실 할때라서~
졷같은문제죠 ㅋㅋㅋ
닉생성이 10월14일이네요 내가 글쓴거 지금 조회해보니
10월5일 이던데 타임머신을 타셨나 어떻게 보셨나요?
혹시 그때 욕하고 시비걸고 헛소리하던 질사폭격기 그분?
누군지 알고싶지않지만 헛소리는 딴데가서 하세요
아니거든요 혹시 본인이 후장충? 똥꼬충인가요?^^
게이가 휴게텔가나요?
말귀를 못알아 듣는건지 시비를 걸려는건지 모자란건지
10월14일 생성이면 질사폭격기 가 맞다는건가요?
그때 운영자님께 신고해서 죄송해요^^
강퇴 당하셨죠?^^
전에 규모, 인기 적은 마사지 업소 갔는데 ...
다짜고짜 엎드리라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가 외모는 30대 아줌마 느낌에 60 킬로그램 좀 더 나가 보이는 몸뚱이...
그리고 그곳에서 냄새가 ..... 으엑
이보다 더 위험한게 아래까지 컷한 트랜스언니들도 많다는 겁니다 정말 유심히 안보면 잘 모를 정도로 감쪽같은 놈(?)들도 많습니다
이쯤이면 업소 공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내상기도 좀 활성화되야
zzzzㅋㅋㅋㅋㅋㅋㅋ
경찰에 그 업소 성매매 신고하세요.
업주들은 신고를 제일 두려워합니다.
근데 신고한 사람도 경찰들이 귀찮게 괴롭히거나
같이 엮으려고 한다는 것이 함정....
저도 돼지 두번 만나고 나서 휴게텔은 거릅니다.
위로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